프랑스 여배우 마시에로, 시상식서 '알몸 시위'… 왜?
프랑스의 유명 여배우 코린 마시에로가 최고 권위의 세자르상 시상식 도중 알몸으로 시위를 벌였다. 12일(현지시간) BBC 등에 따르면 마시에로는 이날 파리의 올림피아 콘서트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의상상을 시상하기 위해 무대로 나왔다.피묻은 드레스 위에 당나귀 의상을 걸치고 무대에 오른 마시에로는 돌연 옷을 벗었다. 그녀의 몸 앞쪽에는 "문화도, 미래도 없다"는 문구가, 등에는 "예술을 돌려주세요, 장"이라는 문구가 적혀있었다.'장'은 장 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