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주총] 김기남 부회장 “준법문화로 100년 기업 기틀 마련”
김기남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이 준법문화 정착 의지를 강조했다.삼성전자는 17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주주, 기관투자자, 김기남 DS부문장(부회장), 김현석 CE부문장(사장), 고동진 IM부문장(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52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승인 ▲사내/사외이사 선임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을 상정했다.김기남 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코로나19 팬데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