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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산업부 이한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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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전자는 지난 14일 선유도 신사옥에서 창립 61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선유도 신사옥 시대’를 선포했다고 15일 밝혔다.신일은 서울 장충동과 방배동 자체 사옥 이후 13년 만에 자체 신사옥을 마련하고 본격적인 업무를 개시한다.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에 위치한
국내 대기업 대표이사 10명 중 3명은 외부에서 영입된 것으로 나타났다.15일 기업평가사이트 CEO스코어에 따르면 지난 6월 말 기준 국내 500대 기업 현직 대표이사 663명 중 이력을 공개한 598명을 조사한 결과 외부에서 영입한 대표는 174명으로 전체의 29.1%를 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고용한파가 지속되면서 올해 6월 취업자 수가 4개월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다. 지난달 실업률 역시 1999년 외환위기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15일 통계청이 발표한 ‘6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
지난달 취업자 수가 35만명 이상 줄어들며 4개월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다. 취업자 수가 4개월 연속 뒷걸음질 친 것은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인 2009년 10월부터 2010년 1월까지 이후 10년 5개월 만이다.15일 통계청이 발표한 ‘6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는
올 여름 본격 무더위를 앞두고 ‘불 없는 주방가전’의 판매량이 늘고 있다. 15일 전자랜드가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9일까지 2주간 관련 가전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전년 동기대비 전기레인지는 86%, 에어프라이어는 39%, 전기그릴은 58% 판매 성장을 기록했다. 또 코로
LG화학이 전기차 배터리 영업비밀 침해와 관련해 SK이노베이션을 검찰에 고소했다.15일 업계에 따르면 LG화학은 지난달 말 SK이노베이션을 산업기술보호법·부정경쟁방지법 등 위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소했다.LG화학은 이번 고소가 신속히 사실관계를
한국경영자총협회가 15일 창립 50주년을 맞이해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경총은 이날 오후 5시 서울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창립 50주년 기념행사를 연다. 이날 행사에는 손경식 경총 회장을 비롯해 전국 경총 회장단 및 경영계 관계자, 정부인사 등 300여명이 참석한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률이 역대 최저수준인 1.5%로 결정된 데 대해 노동계와 경영계가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경영계는 최저임금이 최소 동결되지 않은 점을 아쉬워하면서도 대체로 수용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반면 노동계는 ‘최저임금은 죽었다’, ‘최악의 참사’ 등
정부가 2025년까지 ’국가대전환 혁신프로젝트’에 총 160조원을 투자해 일자리 190만1000개를 창출한다.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4일 오후 2시 청와대에서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민 보고대회에서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한국판 뉴
삼성전자는 제 6회 ‘삼성전자 대학생 프로그래밍 경진대회(SCPC)’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대학생 프로그래밍 경진대회'는 삼성전자가 소프트웨어 생태계 확대와 우수 인재 발굴을 위해 2015년부터 진행해온 프로그래밍 대회로, 국내 최대 규모이다.프
전국경제인연합회는 14일 최저임금위원회가 내년도 최저임금을 올해보다 1.5% 인상한 8720원으로 결정한 것에 대해 아쉬움을 나타냈다.전경련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많은 경제주체들이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내년도 최저임금의 최소한‘동결
LG전자는 최근 디지털 전환에 기반한 연구개발(R&D)혁신을 위해 글로벌 전문가와 교류하는 ‘이노베이션 카운실’을 발족했다고 14일 밝혔다.LG전자는 빠르게 변하는 시장환경에 대비하기 위해 오픈 이노베이션 관점에서 다양한 시각과 인사이트를 통해 미
LG전자 프리미엄 냉장고가 유럽에서 최고 평가를 받았다.14일 LG전자에 따르면 최근 프랑스 유력 IT 매거진 ‘레뉴메리끄’는 냉장고 성능평가에서 LG전자의 384ℓ 상냉장 하냉동 냉장고(모델명: GBB92STAXP)에 테스트 제품 중 유일하게 최고 점수인 별
한국경영자총협회는 14일 최저임금위원회가 내년도 최저임금을 올해(8590원)보다 1.5%(130원) 인상된 시급 8720원으로 결정한 데 대해 아쉬움을 토로했다.경총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인상률 1.5%가 역대 최저치이지만 최근 몇 년간 최저임금이 급격하게 인상된 상황과
대학생들이 가장 취업하고 싶은 기업 1위로 ‘카카오’를 꼽았다. 다만 성별로는 선호 기업 1위에 차이가 있었다. 14일 잡코리아가 알바몬과 함께 국내 4년제 대학 재·휴학 중인 남녀대학생 1616명을 대상으로 시가총액 상위 100개 기업의 고용브랜드(취업선호도)를 조
박준식 최저임금위원장은 내년도 최저임금이 올해(8590원)보다 1.5% 인상된 8720원으로 결정한 이유에 대해 경제위기와 저임금 노동자의 고용 유지를 가장 중요한 요소로 고려했다고 밝혔다.박 위원장은 14일 새벽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9차 전원회의에서 최저임금을
내년도 최저임금이 올해 최저임금(8590원)보다 130원(1.5%) 오른 시간당 8720원으로 결정되면서 임금 인상 대상 노동자는 최대 408만명으로 추산됐다.최저임금위원회는 14일 내년도 최저임금 의결 직후 보도자료를 통해 내년도 최저임금의 영향을 받는 노동자 수가 93만
내년도 최저임금이 올해 8590원보다 130원(1.5%) 오른 8720원으로 결정됐다. 이같은 인상률은 1988년 최저임금 논의가 시작된 이후 최저 수준이다.최저임금위원회는 14일 새벽 정부세종청사에서 9차 전원회의를 열고 내년도 최저임금 1.5% 인상안에 대한 투표를 실시한
최저임금위원회 공익위원들이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률로 1.5%를 제시하자 노동계가 더이상 심의에 참여하지 않겠다며 전원 회의장을 떠났다.최저임금위원회는 1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9차 전원회의에서 내년도 최저임금 수준을 위한 논의를 이어갔다. 전날 오후부
내년도 최저임금을 결정하기 위한 최저임금위원회의 협상이 막바지로 접어든 가운데 민주노총이 해당 논의를 보이콧하기로 결정했다.최저임금위원회 근로자위원인 윤택근 민주노총 부위원장은 13일 최임위 8차 전원회의가 열린 정부세종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더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