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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산업부 이한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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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은 설 명절을 앞두고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명절맞이 음식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한화시스템 임직원들은 전날 중구 보훈회관을 찾아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 150여명에게 명절 음식을 대접하고 선물을 전달
중소기업의 절반 가량은 올 상반기 신입직 채용계획이 없거나 미정인 것으로 나타났다.23일 잡코리아가 ‘올해 상반기 신입직원 채용 계획’에 대해 조사한 결과 조사에 참여한 429개 중소기업 중 ‘상반기에 신입직원을 채용한다’고 답한 기업이 49.0%로 절반수준에
최근 LS그룹 정기인사에서 오너가 3세 중 처음으로 대표이사 자리에 오른 구본혁 LS 예스코홀딩스 부사장이 열흘 만에 자리에서 물러났다.예스코홀딩스는 지난 10일 대표이사가 구본혁 부사장에서 구자철 예스코홀딩스 회장으로 변경됐다고 22일 공시했다. 지난해
2018년 기준 우리나라 임금근로자의 월평균 소득은 297만원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보다 10만원 늘어난 것이다. 임금근로자를 소득 순으로 줄을 세웠을때 정중앙에 위치한 중위소득은 220만원으로 이 역시 전년보다 10만원 증가했다. 22일 통계청은 이 같은 내용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설 명절을 앞둔 21~22일 이틀간 아산사업장에서 ‘설 명절 맞이 민속놀이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서는 윷놀이와 제기차기 등 다양한 민속놀이를 통해 임직원들에게 설 명절 선물을 지급하는 등 화기애애한 시간을 가졌다.한화에어
대전 유성에 있는 한국원자력연구원에서 방사성 물질이 누출돼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조사에 나섰다.원안원는 한국원자력연구원에서 세슘137, 세슘134, 코발트60 등 인공방사성핵종이 연구원 내 자연증발시설 주변 우수관으로 방출된 사건을 지난 21일 보고 받고 한국원자
한화시스템은 설 명절을 앞두고 하도급업체 109개사 대상 408억원 규모의 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22일 밝혔다.명절을 앞두고 하도급업체의 자금 부담 해소에 도움을 주고자 이 같은 결정을 내렸으며 이번에 조기지급하게 되는 대금은 협력사 별로 상이하지만 이날부터
삼성전자는 22일 전국 5개 대학에서 수료식을 갖고 3주간 진행된 '2020 삼성드림클래스 겨울캠프'를 마무리했다. 2012년부터 시작한 '삼성드림클래스'는 교육 여건이 부족한 지역의 중학생에게 대학생이 멘토가 돼 학습을 지원하는 삼성전자의 대표적인 교육 사회공헌
한화가 지난 20일 올해 처음으로 진행한 1000억원 규모 공모채 수요 예측에서 흥행에 성공했다. 22일 한화에 따르면 발행금액의 5.3배인 5300억원이 유효 수요 안에 들어왔다. 이번 회사채 발행의 대표주관사는 NH투자증권과 KB증권이다.이번 수요예측의 희망 금리
LG전자는 3월 31일까지 ‘2020 LG 휘센 미리 구매 대축제’를 통해 신제품을 미리 구매하는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LG베스트샵을 비롯해 전국의 모든 오프라인 매장에서 행사 대상인 휘센 에어컨 신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캐시백, 제
삼성전자는 3구 이상 인덕션의 핵심 부품에 대해 무상보증 기간을 최대 10년까지 연장해 주는 ‘인덕션 프리미엄 케어’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올 1월 1일 이후 3구 이상 인덕션을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적용된다. 기존에는 인덕션 코일과 상판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 신임 위원장에 강성으로 분류되는 김동명 전국화학노동조합연맹 위원장이 당선됐다.김 위원장은 지난 21일 서울 잠실체육관에서 열린 한국노총 제27대 위원장·사무총장 선거에서 3336명의 선거인 가운데 1580표를 얻어 당선됐다. 사무총
기업의 채용 트렌드가 특정 시기 공채보다 상시, 수시 채용으로 바뀌면서 인사 담당자들의 부담이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22일 사람인이 기업 289개사를 대상으로 ‘인재 채용 과정에서 부담을 느끼는지 여부’에 대해 조사한 결과, 68.2%가 ‘부담을 느낀다’고 밝혔
경자년 벽두부터 노동시장이 요동친다. 노조를 탄압하던 주요 기업들이 사법당국의 철퇴를 맞으며 강성노조 설립 가능성을 연 데 이어 투쟁 성향이 짙은 민주노총이 한국노총을 제치고 제1노조로 올라서며 노정 관계의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다. 20대 국회에서 처리하지
지난 19일 99세를 일기로 별세한 고(故)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의 장례식에는 재계 인사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재계는 24세의 나이에 혈혈단신으로 일본으로 건너가 사업가로 성공하고 훗날 한국으로 진출해 재계 5위의 거대 유통기업을 일군 1세대 경영인인 신
지난 19일 99세를 일기로 별세한 고(故)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이 평생을 아끼고 사랑했던 고향 선영에서 영면에 든다.22일 롯데에 따르면 이날 신 명예회장은 발인과 영결식 등을 거쳐 울산시 울주군 삼동면에 마련된 장지에 안장된다.신 명예회장은 생전 고향에 대
고(故)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의 발인이 22일 오전 6시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된다.이날 발인은 가족과 친지, 그룹 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조용하고 엄숙하게 치러졌으며 이후 잠실롯데월드몰 8층 롯데콘서트홀에서 영결식이 진행된다.영결식
삼성SDI는 21일 2020년 정기 임원인사를 발표했다.삼성SDI는 성과주의 인사 기조를 바탕으로 전문성과 창의성, 성장잠재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전무 승진 4명, 상무 승진 13명, 마스터 승진 1명 등 총 18명의 승진자를 냈다.신규 거래선 확대, 차세대 제품개발,
지난 19일 별세한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의 장례식 이틀째인 21일에도 고인을 추모하기 위한 재계 인사들의 발길이 이어졌다.21일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에는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과 신동주 SDJ코퍼레이션 회장(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
LG전자가 초프리미엄 빌트인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를 앞세워 미국 빌트인 시장을 공략한다.LG전자는 21~23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KBIS 2020’에 참가해 총 920㎡ 규모의 부스를 마련하고 ‘요리에 충실하다’를 주제로 ‘테크니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