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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산업부 이한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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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콘덴서 자동세척 기능 논란이 일었던 의류건조기를 자발적 리콜하기로 결정했다. 기존 기능 개선 무상서비스를 찾아가는 무상서비스로 확대해 제공하는 내용이다.LG전자는 18일 “의류건조기의 결함이나 위해성이 확인되지 않았지만 자발적 리콜을 실시함
에쓰오일은 18일 서울 마포 본사에서 저소득가정 담도폐쇄증 어린이 치료비 1억4500만원을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했다. 이 기부금은 에쓰오일 임직원 1800여명이 매월 급여에서 1만원 미만의 우수리를 모아 조성한 기금이다.담도폐쇄증은 신생아 희귀질환으로 담도
LG전자가 가전제품을 최적의 상태로 관리해주는 ‘프로액티브 서비스를 미국시장에 선보인다. LG전자는 지난해 미국에서 냉장고, 세탁기 등을 대상으로 프로액티브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 결과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아 내년 3월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하기로 했다고
■김윤구씨 별세, 김홍일씨(한화토탈 지원담당 상무) 부친상= 17일 오후 10시, 청주시 참사랑병원 장례식장 무궁화 2호실, 발인 20일 오전 7시, 장지 대전 현충원. (043)298-9200
삼성전자와 삼성물산이 삼성전자서비스 노조 와해 사건에 사과하며 건강한 노사문화 정립을 약속했다.삼성전자와 삼성물산은 18일 입장문을 통해 “노사 문제로 인해 많은 분들께 걱정과 실망을 끼쳐 드려 대단히 죄송하다”며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
삼성전자서비스 노동조합 와해를 주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삼성전자 임직원들에게 법원이 실형을 선고했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3부(부장판사 유영근)는 지난 17일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이상훈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과 강경훈 삼성
비정규직을 고용하고 있는 기업의 70% 이상이 정규직 전환을 계획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18일 사람인이 기업 327개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비정규직을 고용하고 있는 기업 139개사 중 71.2%가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계획이 있다’고 응답했다.비정규직
지식재산권(IP)을 둘러싼 글로벌기업들의 다툼이 치열하다. 4차산업혁명, 지정학적 불안정성 심화 등 글로벌 경기환경의 불확실성이 증대되는 상황에서 미래를 선점하려면 원천기술 경쟁력을 확보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이다. <머니S>는 국내외 I
두산그룹은 강원도 양구군 소재 백두산 부대에서 ‘사랑의 차 나누기’ 행사를 열고 커피믹스 8000상자와 금일봉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사랑의 차 나누기’는 추운 겨울 최전방에 복무하는 군 장병들에게 온기를 전하는 두산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1991년부터
SK루브리컨츠가 글로벌 시장에서 넘버원 윤활유 브랜드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SK루브리컨츠는 17일 자사 윤활유 브랜드인 ‘SK지크’가 러시아 ‘국민 브랜드(나로드나야 마르까)’에 2회 연속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서 SK루브리컨츠는 앞으로 2년간 러시
LG전자가 서울대학교와 손잡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이끌 빅데이터 분석 전문가를 육성한다.LG전자는 서울대학교와 지난 16일 서울 관악구에 위치한 서울대학교에서 ‘LG전자-서울대 빅데이터 교육 협약(MOU)’을 맺었다고 17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최성호
고(故) 구자경 LG그룹 명예회장이 가족과 친지들의 배웅 속에서 영면에 들었다. 17일 오전 8시 서울 한 대형병원에서 고 구 명예회장의 발인이 엄수됐다. 발인식은 생전 허례허식 없이 소탈했던 고인의 유지를 이어 간소하게 엄수됐다. 영결식도 생략한 채 빈소 안에
LS전선은 자회사인 LS EV 코리아의 상장 예비심사를 신청하고 코스닥 상장을 본격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LS EV 코리아는 LS전선이 2017년 11월 신성장동력으로 육성하던 전기차 부품사업부를 분할해 설립한 회사이다.LS EV 코리아는 비야디(BYD)와
올해 한국의 누계 무역액이 1조달러를 돌파하며 3년 연속 ‘1조클럽’ 달성에 성공했다.17일 산업통상자원부·관세청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41분 기준 잠정 집계 결과 올해 누계 무역액은 1조달러를 기록했다. 이로써 한국은 2015∼2016년 무역 1조달러 클럽을 잠시
일본의 대(對)한국 수출규제 문제를 풀기위한 한일 통상담당 국장급회의가 첫 발을 뗐다. 하지만 서로 입장차만 확인했을 뿐 규제철회 결과를 얻기까진 상당한 난항이 예상된다.한일 양국은 지난 16일 도쿄에 있는 경제산업성 17층 제1특별회의실에서 제7차 수출관리정
멀리 있는 큰 행복보다 작지만 확실한 오늘의 행복을 추구하는 ‘소확행’ 시대가 됐지만 한국 직장인들은 여전히 행복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17일 사람인이 직장인 1455명을 대상으로 ‘현재의 삶이 행복하다고 느끼는지 여부’에 대해 조사한 결과 과반인 52.4%가
삼성전자서비스 노동조합 와해에 관여한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삼성 임원들에 대한 1심 판결이 17일 나온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3부(부장판사 유영근)는 이날 오후 2시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이상훈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 등 32명에
고(故) 구자경 LG그룹 명예회장의 발인이 17일 엄수된다. LG에 따르면 지난 14일부터 서울 시내 모 대학병원에서 4일장 형태로 치러진 구 명예회장의 장례가 이날 마무리되고 발인이 진행된다.이날 발인은 생전 소탈했던 고인의 유지에 따라 별도의 영결식
LG전자의 초프리미엄 가전 ‘LG 시그니처’가 프리미엄 가구들과의 조화를 선보이며 일본 고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LG전자는 12~15일 일본 도쿄에 위치한 이탈리아 가구업체 비앤비 이탈리아 매장에서 ‘LG 시그니처가 녹아있는 공간’을 주제로 LG 시그니
고(故) 구자경 LG그룹 명예회장 장례 사흘째에도 추모의 발길이 이어졌다.장례 사흘째인 16일 오전 서울 시내 모 병원에 마련된 빈소에는 고인 혹은 LG와 인연이 있는 인사들의 발길이 이어졌다.LG에 따르면 이날 차석용 LG생활건강 부회장, 하현회 LG유플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