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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산업부 이한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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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준법감시위원회’를 만든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파기환송심 재판부가 ‘기업 내부 준법 감시제도’ 마련 등을 언급한 데 따른 행보다.3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은 ‘준법감시위원회’를 만들기로 하고 김 전 대법관을 위원장으로 선정했다. 김 위원장은 ‘
주요그룹 최고경영자(CEO)들이 일제히 경자년 새해를 맞아 새로운 각오와 의지를 드러냈다. 이들 기업은 미래, 고객, 디지털 전환을 키워드로 올해 사업을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지난 2일 별도의 신년사를 발표하진 않았지만 서울 중
SK가 2일 신년사 없이 일반 시민과 고객, 구성원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목소리를 듣는 파격적 방식의 신년회를 여는 것으로 새해 경영활동을 시작했다. SK는 이날 서울 광진구 워커힐호텔에서 2020년 신년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최태원 회장과 최재원 SK수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일 반도체 개발현장을 찾아 새해 첫 현장경영을 펼쳤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이날 화성사업장 내에 있는 반도체연구소를 찾아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3나노 공정기술을 보고 받고 DS부문 사장단과 함께 차세대 반도체
청와대 주최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정의선 현대자동차 수석부회장, 최태원 SK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등 국내 대표 재계 총수들이 2년 연속 청와대 주최 신년합동인사회에 참석했다.2일 청와대 및 재계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부터 서울 중구 대한상공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은 2일 “올 한해는 일류한화의 ‘사업별 선도지위’와 ‘미래가치’를 지속확보해 새로운 10년의 도약을 준비하는 한해가 돼야한다”고 밝혔다.김 회장은 이날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적어도 10년 후 우리 한화는
신학철 LG화학 부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2020년을 ‘실행의 해’로 선포하고 4대 변화 이니셔티브를 적극 실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신 부회장은 목표 달성을 위해 ▲포트폴리오 강화 ▲성과 중심 R&D 혁신 ▲효율성 제고 ▲글로벌 인재·리더십·조
지난해 말 정기인사에서 LG전자의 새로운 사령탑에 오른 권봉석 사장은 2일 “모든 역량과 일하는 방식을 고객가치 창출에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밝혔다.권 사장은 이날 시무식 대신 임직원들에게 이메일 보낸 신년 메시지에서 “고객가치를 기반으로 성장하고 새로
전영현 삼성SDI 사장은 2일 “창립 50주년을 맞은 올해 100년기업을 향한 초격차 기술을 확보하자”고 당부했다.전 사장은 2일 기흥사업장에서 임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100년 기업을 향한 새로운 도전과 혁신의 출발선에 서
유진그룹은 2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유경선 회장과 임원들이 출근하는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며 새해 첫 출발을 열었다. 이날 유 회장과 임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나와 출근하는 모든 직원들을 맞이하며 일일이 악수를 나누고 덕담을 건넸다. 유진그룹은 한자리에 모여
김기남 삼성전자 부회장은 2일 “2020년은 새로운 미래를 위한 성장과 도약의 해로 만들자”고 밝혔다.김 부회장은 이날 수원 ‘삼성 디지털 시티’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창립 50주년 기념식’을 통해 ‘미래 세대에 물려줄 100년 기업의 실현
조현준 효성은 회장은 2일 “고객의 목소리를 나침반으로 삼아야 생존의 길을 찾을 수 있다”고 밝혔다.조 회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고객이 우리 곁에 있기 때문에 우리가 존재할 수 있음을 잊지 말라”며 이 같이 말했다.그는 임직원에게 “인공지능(AI)의 발전
전자랜드는 2020년을 맞아 ‘삼성전자·LG전자와 함께하는 새해 첫 브랜드 대전’을 진행, 행사 제품 500만원 이상 구매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베트남 골프여행권을 증정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삼성전자·LG전자 브랜드 대전’은 2020년 새해 첫 이벤트로 오는 3
지난달 정기인사를 통해 GS그룹 사량탑에 오른 허태수 신임회장이 취임 후 첫 신년사를 통해 디지털 역량 강화를 통한 미래사업 발굴을 주문했다.허 회장은 2일 서울 강남구 논현로 GS타워에서 계열사 CEO를 비롯한 경영진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20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전세계 임직원들에게 고객의 관점에서 모든 것을 고민하고 실행하자고 강조했따.2일 LG에 따르면 구 회장은 이날 디지털영상 ‘LG 2020 새해 편지’를 통해 전 세계 임직원들에게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신년사를 전달했다.기존 한정된 임직원
삼성전자의 QLED 8K TV가 미국 소비자가전협회(CTA)와 8K 협회로부터 화질 인증을 획득했다. 이로써 삼성전자와 LG전자 간 벌어졌던 화질공방은 일단락될 전망이다.2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2020년형 ‘QLED 8K TV’ 전 모델이 미국 CTA의 ‘8K U
올해부터 시간당 최저임금이 8590원으로 오른다. 1일 정부에 따르면 새해 최저임금은 지난해 시간당 8350원보다 2.87% 오른 8590원이다. 월급으로 환산하면 179만5310원이다. 최저임금 인상의 영향을 받는 근로자는 137만∼415만명, 영향률은 8.6∼20.7%로 추정된다.정
48년생 박찬구, 60년생 최태원·이재현·정태영·정몽진 등 존재감↑72년생 정유경·정지선·허은철 등 활약 기대… 84년생 오너도 눈길‘흰쥐의 해’인 경자년(庚子年)이 시작되면서 쥐띠 경영인들의 면면에 관심이 집중된다. 예로부터 쥐는 기민하고 부지런하며 번식
1일부터 50~299인 사업장도 주52시간 제도를 적용받는다. 다만 중소기업들의 혼란을 방지하고 제도의 연착륙을 지원하기 위해 계도기간 1년이 부여됐다.기획재정부에 따르면 2018년 7월 300인 이상 기업에 도입됐던 주52시간제도가 새해 첫날인 이날부터 50~299인 사업
다사다난했던 기해년 묵은해가 지고 경자년 새해가 떠올랐다. 사람들은 새해를 보며 희망을 꿈꾼다. 현재의 시련은 묵은해와 함께 마법처럼 사라지고 새해의 행운이 깃들길 소망하는 마음에서다.올해는 더 나아질 것이란 믿음과 희망이야 말로 산재한 시련 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