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안녕하세요. 산업부 이한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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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서울 지하철 90개 역사에 스마트 사이니지를 설치했다.삼성전자는 서울교통공사에서 추진한 지하철 종합 안내도 디지털화 사업에 참여해 삼성 스마트 사이니지 4218대를 설치했다고 11일 밝혔다.삼성전자는 서울 지하철 1~4호선 내 승강장, 대합실, 출구 등
산업통상자원부의 내년도 예산 규모가 9조4367억원으로 확정됐다. 일본 수출규제에 대응한 소재부품장비 산업의 지원 예산도 올해보다 두배 늘어났다. 산업부는 ‘2020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이 지난 10일 국회 본회의 의결을 통해 총 9조4367억원 규모로 최종
LG전자가 글로벌 최대 규모 AI 콘퍼런스에 참가해 인공지능 LG 씽큐가 추구하는 지향점을 널리 알리며 가전 업계에서 인공지능을 선도한다는 이미지를 높인다.LG전자는 11일(현지시간)부터 이틀간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AI 서밋 뉴욕 2019’에 참가한다고
지난달 취업자 수가 33만명 넘게 늘며 4개월 연속 30만명대 이상 증가세를 이어갔다. 15세 이상 고용률 또한 통계가 작성된 이래 가장 높은 수준을 보였다.11일 통계청이 발표한 ‘11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 수는 2751만5000명으로 1년 전보다 33만1000명
두산그룹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희망 2020 나눔캠페인’ 성금 30억원을 기부했다고 11일 밝혔다.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박완석 ㈜두산 부사장과 김연순 사랑의열매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두산 관계자는 “사회 곳곳에 나눔의
전자랜드는 오는 31일까지 ‘IT 선물전’을 진행해 노트북과 데스크탑 PC 구매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행사에서 전자랜드는 삼성전자·LG전자·ASUS·레노버의 노트북 또는 데스크탑 PC를 하나카드로 50만원 이상 12
‘기업의 별’로 불리는 대기업 임원 수가 매년 줄어드는 추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기업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국내 30대 그룹 가운데 분기보고서를 제출하고 지난해와 비교할 수 있는 262개사의 공시 임원 현황을 조사한 결과 9월 말 기준 총 임원 수는 9742
돈, 물질로 살 수 없는 이웃 사랑치료법 없는 환자에 새 생명 전달연중 ‘기부의 달’이라면 첫손에 12월을 꼽을 수 있다. 한해 기부 금액의 절반 정도가 모이는 달이기 때문이다. ‘기부’라 하면 흔히 돈이나 물질을 생각하지만 기부의 종류는 많다. 기부 중에서 가장
GS·한화·LS 등 정기인사서 오너 3·4세대 약진사업성과 창출 등 리더십·경영능력 검증 필요재계의 세대교체 속도가 빨라진다. GS, 한화, LS 등 국내 주요그룹이 연말 정기인사에서 오너 3·4세들을 잇따라 경영일선에 전진배치하고 있는 것. 선대 경영인과는
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이 향년 83세로 별세한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을 추도하며 애달픈 심경을 전했다.허 회장은 10일 추도사를 통해 “먼 곳에서 들려온 애통한 소식에 밀려드는 슬픔을 주체할 길이 없다”며 “(김 회장은)만 30세에 기업을 손수 일구고 해
한화시스템은 한국 해군의 차기고속정(PKX-B) 13~16번함 4척에 함정 전투체계를 탑재하는 총 490억원 규모의 사업 계약을 한진중공업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전투체계는 함정의 두뇌에 해당하는 첨단 장비로 탐지·무장·항해를 네트워크로 통합해 지휘 및 무장
한국경영자총협회는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의 별세 소식에 대해 “심심한 애도를 표한다”고 밝혔다.경총은 10일 코멘트를 통해 “(김 전 회장은)세계 경영을 내다보는 선견지명과 해외수출에 대한 확고한 신념으로 대우그룹을 국내 정상의 기업으로 이끌었다”며 “
LG전자가 ‘리얼 8K’ 올레드 TV를 일본 시장에 출시했다.LG전자는 ‘LG 시그니처 올레드 8K(모델명: 88Z9)’를 요도바시카메라, 빅쿠카메라 등 현지 유통이 운영하는 주요 매장에 진열하고 판매를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일본시장은 올레드 TV 선호도가
전국경제인연합회는 9일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의 별세를 안타까워하며 깊은 애도를 표했다.전경련은 이날 논평을 통해 “우리기업의 글로벌 경영의 효시이자 한국 경제발전 성공의 주역이신 김우중 전 회장께서 별세하신 데 대해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밝
기업들이 채용 불합격자에게 불합격 사실을 통보하는 데 부담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10일 사람인이 기업 498개사를 대상으로 ‘불합격 사실 통보’를 주제로 조사한 결과 61.2%가 불합격자에게 이를 통보하는 것에 부담을 느낀다고 답했다.부담을 느끼는 이유로는
▲1936년 12월 대구출생▲1956년 경기고등학교 졸업▲1960년 연세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한성실업 입사▲1963년 국내 최초 섬유제품 직수출 성사▲1967년 대우실업 주식회사 설립▲1975년 종합무역상사 지정▲1977년 한국기계공업(대우중공업) 인수▲1978년 새한자동차(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이 9일 오후 11시50분 수원 아주대병원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3세.김 전 회장은 샐러리맨으로 출발해 한때 국내 재계서열 2위기업인 대우그룹을 일군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그의 성공스토리에는 늘 ‘샐러리맨의 우상’, ‘샐러리맨 신
샐러리맨으로 시작해 재계 서열2위 기업을 일군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이 영면에 들었다.사단법인 대우세계경영연구회는 지난 9일 오후 11시50분 김 회장이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별세했다고 밝혔다. 향년 83세. 김 전 회장은 지난해부터 건강이 나빠져 1년여 간
LG전자의 새 사령탑에 오른 권봉석 사장의 어깨가 무겁다. 전임자인 조성진 전 부회장 체제에서 매듭짓지 못한 과제를 이어받아 쇄신을 이뤄야하는 막중한 임무가 주어져서다. 최우선 과제는 스마트폰사업을 만년적자의 늪에서 구출해내는 일이다. 4차 산업
국내 대기업집단에 소속된 사외이사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실상 모든 이사회 안건이 원안대로 통과되는 등 ‘거수기’ 노릇을 하는 데 그치고 있다는 지적이다.9일 공정거래위원회가 발표한 ‘2019년 공시대상 기업집단 지배구조 현황’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