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안녕하세요. 산업부 이한듬 기자입니다.
총 23,335 건
[홍콩 시위와 한국 경제-상] 불안한 4위 교역국, 장기화 시 리스크 대비해야범죄인 인도법안(송환법안)에 반발해 지난 6월9일 촉발된 홍콩 주민들의 대규모 시위가 6개월을 넘어가며 출구를 찾기는커녕 오히려 더욱 급박하게 돌아가고 있다. 캐리 람 홍콩 행정
포스코케미칼은 15일 세종시 소정면 첨단산업단지에 위치한 음극재 2공장에서 1단계 생산라인 준공식을 열었다고 밝혔다.준공한 설비는 연산 2만t 생산이 가능한 규모로 이미 가동중인 1공장을 포함하면 연산 4만4000t으로 늘어났다. 1단계 준공에 이어 1254억원을 추
현대그룹은 북한이 금강산에 설치된 남측의 시설을 철거하겠다는 최후통첩을 보낸 데 대해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정부와 협의해 문제해결을 위한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15일 밝혔다.현대그룹의 대북사업을 담당하는 현대아산은 이날 “금강산 관광 문제는 반드
신학철 LG화학 부회장이 ‘소재·부품·장비’업체와의 상생협력을 강조했다.15일 LG화학에 따르면 신 부회장은 배터리 분야의 대표적인 부품·장비업체인 경남 함안 동신모텍과 대구 신성에프에이 등 국내 협력회사 2곳을 방문해 협력회사 임직원들의 동반성장 활
한일 경제관계의 조속한 정상화를 위해 양국 재계가 2년 만에 만났다.전국경제인연합회는 일본 경제단체연합회(경단련)과 15일 오전 도쿄 경단련회관에서 ‘제28회 한일재계회의’를 열고 얼어붙은 양국 경제관계의 정상화 방안과 미래지향적 한일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
한화정밀기계는 12~15일(현지시간) 독일 뮌헨에서 열린 '프로덕트로니카 독일’ 전시회에 참가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전시회에서 한화정밀기계는 고속 칩마운터 장비인 ‘HM520’ 신제품 라인업을 유럽 시장에 최초 공개하고 인더스트리 4.0을 구체화한 스마트팩토
삼성전자가 올해 3분기까지 사상 최대 규모의 연구개발(R&D) 비용을 투자한 것으로 나타났다.15일 삼성전자의 분기보고서 따르면 올해 3분기말 기준 누적 R&D 비용 지출 규모는 전년 동기 대비 14.6% 늘어난 15조2877억원이다. 이는 3분기말 기준 역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장남 김동관 한화큐셀 전무가 지난달 초 유럽에서 비밀리에 결혼식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15일 재계에 따르면 김 전무는 지난달 초 유럽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상대는 2010년 한화에 입사해 만나나게 됐으며 10여년간 교제를 이어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기존의 사고방식을 뛰어넘는 독한 혁신을 강조했다.14일 재계에 따르면 최 회장은 지난달 제주에서 열린 CEO세미나에서 “SK가 보유한 자원 가치를 과거나 현재 가치로 판단해서는 안되고 미래를 기준으로 판단해야 한다”며 “단순히 매출
두산은 기업은행, 산업은행, 우리은행과 함께 중소협력사 금융지원을 위한 동반성장펀드 조성 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240억원 규모의 동반성장펀드는 두산이 120억원을 3개 은행에 나누어 예치하고 은행들도 1대1 매칭펀드로 재원을 마련한다.두산은 예치금에서
최선목 한화 커뮤니케이션위원회 사장이 한국PR협회가 선정한 ‘2019 올해의 PR인’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PR협회는 한국PR학회와 한국PR기업협회와 공동으로 구성한 올해의 PR인상 선정위원회를 통해 최 사장을 올해의 PR인으로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캐리어에어컨은 초강력 미세먼지 제거와 제균, 탈취 기능은 물론 건조한 겨울철 촉촉한 수분 이온까지 유지하는 ‘2020년형 캐리어 클라윈드 공기청정기’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신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지난해 국내 최초로 도입한 나노이 제균 기능을 더욱 강화
우리나라의 근로시간 위반 관련 벌칙 수준이 1인당 소득 3만달러, 인구 5000만명 이상인 30-50클럽 국가 중에서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최저임금을 위반했을 때의 징역형은 30-50클럽 국가 중 한국과 미국에만 있었다. 한국경제연구원은 근로시간 단축, 최저임금
LG화학이 배터리 소송 상대인 SK이노베이션의 조직적인 증거인멸 정황이 드러났다며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에 강도 높은 제재를 요청했다. LG화학은 ITC에서 진행 중인 ‘영업비밀침해’ 소송의 ‘증거개시’ 과정에서 드러난 SK이노베이션의 광범위한
한국전력이 올 3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하며 ‘4분기 연속 적자’라는 최악의 상황을 면했다. 하지만 올해 연간 적자폭은 지난해보다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전기요금 현실화 주장에 힘이 실릴 전망이다.한전은 올해 3분기 영업이익 1조2392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4분기
LG전자가 14~17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 2019’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전시공간을 마련하고 게임 마니아를 사로잡는다.LG전자는 행사장 내에 720㎡ 규모의 전시공간을 마련하고 LG V50S 씽큐, LG 듀얼 스크린, LG 울트라기어 게이밍 모니터, LG
두산그룹이 인도네시아 정부의 요청으로 인도네시아 정부 및 재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최신 기술과 제품을 알리는 단독 전시행사를 연다.두산은 14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두산, 두산중공업, 두산인프라코어, 두산로보틱스 등 주요 계열사가 참여한 ‘두산 테
삼성전자가 맞춤형 냉장고 ‘비스포크’ 디자인 공모전인 ‘#BESPOKE랑데뷰’의 최종 수상작을 발표했다.삼성전자는 지난 13일 삼성디지털프라자 강남본점에 위치한 라이프스타일 가전 쇼룸에서 ‘#BESPOKE랑데뷰 파티’를 열고 파이널리스트 10명의 작품
LIG넥스원은 12~13일 이틀간 임직원들이 의류, 도서, 가구, 서적 등의 물품을 판매하고 일부 물품 및 수익금을 자발적으로 기부하는 ‘희망나눔 플리마켓’(벼룩시장)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LIG넥스원 구미하우스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총 150여명의 임직원
SK네트웍스의 체질개선에 속도가 붙었다. 수익성이 높지 않은 사업을 과감히 정리하고 성장성이 뚜렷한 미래먹거리에 주력하는 ‘선택과 집중’ 전략으로 새로운 도약의 기반을 다지고 있는 것. 핵심은 ‘렌털사업’ 강화다. ‘공유경제’의 확산으로 렌털시장의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