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안녕하세요. 산업부 이한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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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펠리페 6세 스페인 국왕이 지난 24일 오후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를 방문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 안승권 LG사이언스파크 사장, 박일평 LG전자 CTO 사장 등이 참석해 LG그룹의 5G, AI 기술 등에 대해 소개
‘국정농단’ 사태에 연루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한 파기환송 심리 첫 재판이 오늘(25일) 열린다.서울고법 형사1부(부장판사 정준영)는 이날 오전 10시10분 이 부회장의 파기환송심 첫 공판기일을 진행한다. 공판기일은 피고인의 출석의무가 있어 이 부회장은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한국과 스페인간 지속적이고 긴밀한 협력을 강조했다. 박 회장은 24일 서울 포시즌스호텔 ARA룸에서 열린 스페인 국왕 초청 조찬간담회에서 “간담회에 한국을 대표하는 기업인분들이 참석했는데 지속적이고 긴밀한 협력을 요청드린다
LG전자가 최근 출시한 ‘LG 프라엘 더마 LED 넥케어’ 광고 모델로 배우 김희애를 선정했다.LG전자는 배우 김희애를 통해 ‘LG 프라엘 더마 LED 넥케어’를 포함한 ‘LG 프라엘’ 브랜드를 적극 알릴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김희애는 1995년도 LG
한국과 미국이 재생·수소에너지 분야 협력을 확대한다.산업통상자원부는 24일 서울에서 미국 정부 및 주한미국대사관과 함께 재생·수소 에너지 등을 주제로 ‘한미 산업협력대화’를 개최했다.이번 산업협력대화에서는 한국 산업부와 미국 에너지부·상무부 등이 참여
두산인프라코가 유럽시장 건설장비 판매 기록을 연이어 갈아치우면서 뚜렷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두산인프라코어 유럽법인은 9월 한 달간 건설장비 548대를 판매해 월간 최대실적을 달성했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9월까지 연 누계로도 3254대를 판매해 사상 최대 실
위니아대우는 멕시코 께레따로지역 공항 카트 광고를 시작으로 11월부터 멕시코 몬테레이 국제공항에서 옥내광고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께레따로는 위니아대우의 현지 생산공장이 있는 곳으로 위니아대우의 해외 주요 생산 거점 중 하나다. 주요 생산품으로는 냉장
SKC의 친환경 생분해 필름이 스타벅스 코리아의 식품 포장재로 쓰인다. SKC가 2009년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PLA 필름은 단기간에 100% 분해되는 친환경 비닐이다.SKC는 지난해 10월 스타벅스 코리아의 바나나 포장재로 SKC PLA 생분해 필름을 공급하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한 ‘국정농단’ 파기환송 심리 첫 재판이 내일(25일) 열린다.24일 법원에 따르면 서울고법 형사1부는 오는 25일 오전 10시10분 뇌물공여 등 혐의로 기소된 이 부회장 등 삼성 임원 5명에 대한 파기환송심 첫 공판을 진행한다.앞서 대법원
전화로 음성통화 하는 것에 두려움을 느끼는 증세를 일컬어 ‘콜 포비아’라 한다. 최근 조사결과 전화 공포증(콜 포비아)을 겪고 있다고 답한 성인남녀가 46%로 2명중 1명에 가까운 것으로 나타났다.23일 잡코리아가 알바몬과 함께 최근 성인남녀 1037명을 대상으로 조
웅진코웨이는 지난 지난 22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개최된 2019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 국제 콘퍼런스에서 'DJSI 월드 지수’에 4년 연속 편입됐다고 23일 밝혔다.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는 지난 1999년 미국 다우존스 인덱스와 스위스 로베코샘사가 공동 개발
‘슈퍼맨’ 박주호와 ‘국가대표’ 김보경, 김승규, 이근호 선수를 우연히 들른 주유소에서 만난다면 어떨까. 23일 울산 동구에 소재한 울산셀프 주유소에서 축구팬들에게 꿈 같은 일이 벌어졌다. 울산현대축구단을 대표하는 박주호, 이근호, 김보경, 김승규 선수가 일
GS칼텍스는 23일 송파구 GS칼텍스 스마트위례주유소에서 KST모빌리티, 소프트베리와 함께 ‘전기택시를 위한 거점충전소 사업’ 제휴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정부와 서울시가 미래형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활성화 정책을 추진하는 가운데 이뤄진 민간
두산인프라코어가 충남 보령에 국내 최대인 30만㎡ 규모의 건설기계 성능시험장을 준공하고 이를 기반으로 R&D(연구개발)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두산인프라코어는 23일 보령시 성주면에 건설기계 성능시험장(이하 ‘보령시험장’)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
에쓰오일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6.9% 줄어든 2307억원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13.3% 줄어든 6조2345억원, 순이익은 77.6% 줄어든 516억원을 기록했다.다만 직전분기 대비로는 영업이익과 순이익 모두 흑자전환했다. 에쓰오일은
삼성전자는 23~26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9 대한민국 친환경대전'에 참가해 친환경 경영 성과를 선보였다고 23일 밝혔다.삼성전자는 '친환경 혁신을 통한 새로운 가치 창출'을 주제로 108㎡ 규모의 부스에 '친환경 활동', '친환경 제품' 등의 테마존을 구성했다.
대북사업 재개를 꿈꾸던 현대그룹에 먹구름이 드리웠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금강산 관광시설을 철거하고 독자 사업 추진 의지를 밝혔기 때문이다.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과 조선중앙통신 등 북한 관영매체들은 김 위원장이 금강산 일대 관광시설을 현지지도하고
한화디펜스는 최근 호주 방위사업청(CASG)과 405억원 규모의 레드백 장갑차 시제품 3대를 납품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지난달 16일 호주 정부가 미래형 궤도장갑차 획득사업에서 한화디펜스의 레드백과 독일 라인메탈디펜스의 링스를 최종 후보 장비로
비서와 가사도우미에 대한 성추행·성폭행 혐의를 받고 있는 김준기 전 동부그룹(현 DB그룹) 회장이 2년 만에 한국 땅을 밟았다.김 회장은 23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한 뒤 곧바로 경찰에 체포돼 서울 수서경찰서에 수감됐다. 이날 김 전 회장은 사과의 뜻을 전
삼성전자가 OLED의 번인 현상을 문제삼는 광고를 내놨다. OLED TV를 주력으로 하는 LG전자를 겨냥한 것이다.23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근 자사의 QLED TV 제품을 홍보하는 방송용 광고에서 ‘번인 걱정 없는 유일한 초고화질 QLED 8K’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