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안녕하세요. 산업부 이한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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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이 전기차 배터리 생산 확대를 위해 미국에 제2의 전기차 배터리공장을 건설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LG화학은 미국에 기존 배터리공장을 증설하거나 제2공장을 건설하는 방안을 검토 중에 있다고 12일 밝혔다. 다만 장소나 일정, 규모 등 구체적인 내용은 정
경영계는 12일 최임금위원회에서 2020년 적용 최저임금이 전년대비 2.87% 인상된 8590원으로 결정한 데 대해 ‘불가피한 선택’이었다는 입장을 내놨다.사용자위원들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최근 2년간 급격하게 인상된 최저임금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영세기업과
진한 사골국물을 베이스로 한 일본식 라멘집에 ‘마제소바’가 등장하면서 국물 라멘의 자리를 위협하고 있다. ‘비비다’라는 뜻의 일본어 ‘마제루’(まぜる)로부터 유래된 마제소바는 다양한 고명과 면을 비벼 먹는 일본식 비빔면이다.국내에 상륙한 지는 얼마 되지
LG전자는 지난 4월 발생한 강원지역 산불을 진화한 소방관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강원도소방본부 산하 6개 소방서에 방화복 세탁기 20대를 기증했다고 11일 밝혔다.LG전자와 강원도소방본부는 전날 강릉시 홍제동에 위치한 강릉소방서에서 ‘방화복 세탁
캐리어에어컨과 캐리어냉장이 국내 최고의 에너지효율 기술력을 인정받아 ‘올해의 에너지위너상’을 동시 수상했다.캐리어에어컨과 캐리어냉장은 지난 10일 한국언론진흥재단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제22회 올해의 에너지위너상’ 시상식에서 각각 ‘에너지위너상’과
기업들이 신수종사업 발굴과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구축 중이지만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들을 사업화해 목적사업에 추가한 상장사는 아직 많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11일 한국경제연구원이 지난해 기준 매출 상위 300대 기업 중 금융을 제외한 코스피 상장 132개사의
SK에너지가 SK주유소와 내트럭하우스 등 석유유통 물류거점을 통해 친환경 에너지를 생산하고 공급하는 사업에 나선다.SK에너지는 11일 한국에너지공단, 에스트래픽과 친환경 에너지 사업 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하고 SK주유소와 내트럭하우스에 태양광 발
국내 지게차 시장점유율 1위 기업인 두산이 지게차 제조를 넘어 렌털, 중고거래, 정비 등 다운스트림 서비스와 물류 자동화 솔루션까지 아우르는 ‘종합물류서비스 선두주자’로의 도약을 선포했다.두산은 지난 10일 인천공장에서 동현수 두산 부회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7월 수출이 반도체와 대중국 수출감소 등의 영향으로 불안한 출발을 알렸다.11일 관세청에 따르면 이달 1~10일 수출은 136억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6% 줄어들었다. 조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 수출액은 16억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4%가량 감소했다.품목별 1~10일 수출
우리나라 재벌들의 재산이 1년새 17%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미중 무역전쟁 및 반도체 산업의 부진 등으로 국내 증시가 하락한 영향이다.11일 재계에 따르면 미국의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최근 ‘2019년 한국의 50대 부자’ 명단을 발표하며서 우리나라 50대 부자 중 3
위니아딤채는 새로운 시작을 기념해 종합가전브랜드 위니아와 김치냉장고브랜드 딤채를 창의적인 영상으로 담아내는 UCC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지난 1일부터 대유그룹은 ‘대유위니아그룹’으로, 대유위니아는 ‘위니아딤채’로, 대우전자는 ‘위니아대우
전자랜드는 전북 정읍시 연지동에 위치한 정읍점이 증축과 리뉴얼을 거쳐 11일 ‘파워센터 정읍점’으로 재탄생했다고 밝혔다.전자랜드 정읍점은 2009년 6월 최초 오픈 후 약 10년간 운영됐다. 전자랜드는 노후화한 매장과 파워센터로 업그레이드를 위해 기존 1층 규모
사상 최악의 구직난이라고 하지만 최종 합격한 기업에 입사를 포기하는 경우도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11일 사람인이 최종합격을 해본 구직자 1338명을 대상으로 ‘합격 후 입사포기 경험’에 대해 조사한 결과 40%가 입사를 포기한 경험이 있었다. 입사포기 경험은 평균
최저임금위원회의 내년 최저임금을 결정하기 위한 막바지 심의에 돌입했다. 노동계는 14.6% 인상을, 경영계는 2% 삭감을 주장하며 첨예한 대립을 이어가는 가운데 캐스팅보트를 쥔 공익위원들은 한자릿수 인상률을 제안했다.최저임금위원회는 지난 10일 오후 정부세종청
정부의 전국경제인연합회 패싱 논란에 또다시 불이 붙었다. 일본의 수출규제에 대한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된 문재인 대통령과 주요 경제인 간담회에 전경련이 초청받지 못했기 때문이다.지난 10일 청와대에서 열린 경제계 주요인사 초청 간담회에는 삼성·현대
한국전력공사가 전기요금체계 개편을 추진한다. 사상 최악의 적자 속 여름철 주택용 누진제의 한시적인 완화를 수용하는 대신 요금체계 개편을 통해 경영부담을 줄이기로 한 것이다. 특히 한전은 원가 이하의 전력 요금체계를 현실에 맞게 개편하겠다는 방침을 강조하고
국내 공유경제가 좀처럼 기지개를 켜지 못하고 있다. 택시업계는 ‘신사업 자체’의 도입을 거부하고 숙박업계는 여러가지 규제에 막혀 ‘에어비앤비’와 경쟁 자체가 힘들다고 토로한다. 물론 일부 분야에서는 나름의 성과를 내고 있지만 ‘공룡급 공유경제업체’가 등
내년도 최저임금 19.8% 인상과 4.2% 삭감을 놓고 줄다리기를 하던 노동계와 경영계가 한발씩 물러나 수정안을 제출했다. 최저임금위원회는 10일 오후 3시부터 정부세종청사에서 2020년도 최저임금 수준을 결정하기 위한 제11차 전원회의를 열고 심의를 진행 중이다.사용
일본을 방문 중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일본 대형은행 관계자들을 만나 한일관계 악화에 대한 우려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10일 일본 ANA TV 등 현지언론은 이 부회장은 일본 대형은행 관계자들과 만나 반도체 재료 수출규제로 인해 8월15일 광복절을 앞두고
LG전자가 가전제품의 차별화한 에너지효율을 인정받았다.LG전자는 10일 소비자시민모임과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동주최하고 환경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이 후원하는 ‘제22회 올해의 에너지위너상’에서 LG 디오스 양문형 냉장고가 에너지대상 및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