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안녕하세요. 산업부 이한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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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유위니아그룹의 가전 계열사인 위니아딤채(옛 대유위니아)와 위니아대우(옛 대우전자)는 그룹 창립 20주년을 맞아 양사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위니아딤채와 위니아대우가 사명을 새롭게 변경하고 그동안
비서 성추행 혐의를 받고 있는 김준기 전 DB그룹 회장이 가사도우미 성폭행 혐의로도 피소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16일 서울 수서경찰서에 따르면 김 전 회장 가사도우미였던 A씨는 지난해 1월 김 전 회장을 성폭행 혐의로 고소했다.A씨는 지난 2016년부터 김 전
내년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2.87% 오른 8590원으로 결정됐지만 일선 기업과 개인이 느끼는 온도차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16일 사람인이 성인남녀 3489명을 대상으로 ‘내년 최저임금 인상안이 적절한지 여부’을 조사한 결과 62%가 ‘적절하지 않다’고 답했다.이들 중
“공무원 한분 한분 다 업어드리고 싶은 심정입니다. 식약처가 풀어준 공유주방이 골목식당의 실험실 역할을 톡톡히 해줄 것으로 기대됩니다.”박용만 대한상의 회장은 15일 김기웅 심플프로젝트컴퍼니(공유주방 위쿡) 대표, 양승만 그래잇 대표 등 청년 외식스타트업과
부친이 남긴 주식을 차명으로 보유하고 허위로 신고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웅열 전 코오롱그룹 회장에 대한 1심 선고가 이번주 내려진다.15일 법원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19단독 김성훈 부장판사는 오는 18일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위반 등 혐의로
롯데케미칼이 GS에너지와 손잡고 8000억원 규모의 대형 석유화학사업 투자에 나선다.롯데케미칼과 GS에너지는 15일 서울 잠실 롯데 시그니엘에서 양사 대표이사간에 비스페놀A(BPA-A) 및 C4유분 제품을 생산하는 합작사 ‘롯데GS화학 주식회사’(가칭) 설립
전국경제인연합회는 최근 일본의 한국에 대한 수출규제 방침을 철회해줄 것을 촉구하는 건의서를 일본 경제산업성에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전경련은 건의 배경에 대해 “일본은 지난 7월4일부터 반도체‧디스플레이 핵심소재 품목에 대한 한국으로의 수출규제를
LG전자는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을 달성한 ‘휘센 인공지능 듀얼베인 시스템에어컨’을 15일 출시했다고 밝혔다.신제품은 국내 최초로 천장형 시스템에어컨에 듀얼베인을 갖춰 6가지 공간맞춤기류를 제공한다. 베인은 기류를 조절하는 날개다. 듀얼베인은 기존 천장형
베트남 진출 1세대 전력 기업 LS산전이 차세대 전력 솔루션을 앞세워 현지 저압전력기기 시장 점유율 1위 지위를 더욱 공고히 하고 동남아 전력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LS산전은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베트남 호찌민시 사이공전시컨벤션센터(SECC)에서
현대오일뱅크는 지난 서울 중구에 위치한 서울사무소에서 한환규 영업본부장, 신상희 중앙제어 대표, 최영석 차지인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전기차 충전인프라 구축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고 15일 밝혔다.중앙제어는 국내 1위의 전기차 충전기 제작기업이며 차지인
올해 하반기 대기업 신입공채 절반 정도가 9월에 지원자 모집을 시작해 9월말 이전에 서류접수를 마감할 것으로 예상된다.15일 잡코리아가 지난해 하반기 대기업 신입공채 모집 시작 월을 분석한 결과 9월에 서류접수를 시작하는 대기업이 51.4%로 절반이상에 달했다.
6월 기준 실업률이 4.0%로 1999년 이후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최악의 구직난 속에서도 기업 10곳 중 7곳은 상반기 계획한 인원을 모두 채용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15일 사람인이 기업 771곳을 대상으로 ‘상반기 채용 결과’에 대해 조사한 결과 상반기 채용을
반등했던 제조업 체감경기가 1분기 만에 다시 가라앉았다. 글로벌 경기둔화와 내수부진이 계속됨에 따라 수출·내수기업들의 경기전망이 동반 하락한 영향이다.15일 대한상공회의소가 전국 2300여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3분기 제조업체 경기전망지수(BSI)’를 조
일본이 결국 우리나라에 대한 수출규제 조치를 단행했다. 일본정부는 지난 4일부터 우리나라로 수출하는 반도체 등 핵심 소재에 대한 신고 절차를 강화했다. 규제대상은 반도체 공정에 필요한 리지스트와 에칭가스, 디스플레이 부품에 쓰이는 플루오린 폴리이미드 등 3
내년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2.87% 상승한 8590원으로 결정된 가운데 최대 415만명의 노동자가 해당 임금안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최저임금위원회는 12일 “이번에 의결된 최저임금안의 영향을 받는 근로자는 최소 137만명에서 최대 415만명으로 추정된다”고
에쓰오일은 12일 ‘청년 푸드트럭 유류비 전달식’을 갖고 ‘함께 일하는 재단’에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에쓰오일은 지난해부터 청년 창업자들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운영하고 푸드트럭 활성화를 통해 청년실업 해소와 청년층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도록 푸
한국경영자총협회가 내년도 최저임금이 2.87% 인상된 8590원으로 결정된 데 대해 아쉬움을 표하면서 부담을 감당하도록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경총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2년간 지불 능력을 초월한 과도한 최저임금 인상에 따라 영세·소상공인을 위시한 모든
LS전선은 대만에서 8900만유로(한화 1184억원) 규모의 해저 전력망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12일 밝혔다.LS전선은 덴마크의 국영 에너지 기업인 외르스테드와 계약을 맺고 2022년 까지 대만 서부 장화현 해상풍력단지에 해저 케이블을 공급한다. LS전선은 올 1월
SK이노베이션이 제주클린에너지와 손잡고 열분해 유화기술을 기반으로 한 폐플라스틱·폐비닐 등 환경문제 해결에 앞장선다.SK이노베이션은 지난 11일 제주시 제주클린에너지 본사에서 이성준 SK이노베이션 기술혁신연구원장, 김태윤 제주클린에너지 대표 등이 참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률이 2.9%로 결정난 데 대해 노동계가 강력히 반발하며 전면적 투쟁을 예고했다.최저임금위원회는 12일 내년도 최저임금을 올해보다 2.9% 오른 시간당 8590원으로 의결했다. 이에 대해 한국노동조합총연맹은 논평을 내고 “최저임금 참사가 일어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