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안녕하세요. 산업부 이한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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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유플러스는 지난 17일 광주광역시 장덕동 소재의 위니아대우 본사에서 ‘대유태양광 발전소’ 6·7호기의 준공식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준공식은 대유플러스 신재생에너지 사업의 본격적인 확대를 알리는 신호탄으로 대유플러스를 비롯해 대유위니아그룹 계열
상반기 가장 많은 채용이 이뤄진 산업 분야는 서비스업인 것으로 나타났다.22일 잡코리아가 상반기 동안 자사 플랫폼에 등록된 산업·직무별 채용공고 빅데이터 213만여건을 분석한 결과 상반기 채용공고의 22.5%가 서비스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IT·정보통신업(
SK그룹이 장애인을 상대로 채용기회를 활짝 열고 있다. 지난 5월 최태원 회장이 장애인 고용 미흡 지적을 받은 직후 “무조건 하겠다”던 약속을 실천으로 이행하는 것이다.SK그룹 계열사들은 최근 들어 장애인 고용 계획을 구체화하며 실질적인 채용 성과를 내놓고
재계에 소통 바람이 분다. B2C기업뿐만 아니라 B2B까지 다양한 소통플랫폼으로 회사를 적극 홍보하는 데 한창이다. 임직원이 직접 브이로그로 회사생활이 어떤지, 회장이 자주 찾는 맛집은 어디인지, 새로운 연구센터 풍경은 어떤지 등을 소개하기도 한다. 제품의
내년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2.87% 오른 8590원으로 정해졌지만 경영계와 노동계의 줄다리기는 계속될 전망이다. 업종별·규모별 차등화 방안과 최저임금 산정방식, 산입범위 등 핵심사안에 대한 논의가 마무리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최저임금위원회는 지난 12일 2020년
한국태양광산업협회가 산업통상자원부의 새만금 수상태양광 발전사업 허가 결정에 적극적인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협회는 19일 논평을 통해 “비행기 이착륙 소음 등으로 인해 다른 개발사업이 어려운 공항 인접 새만금호에 추진되는 수상태양광 프로젝트는 2.1GW의
현대아산이 추진하려던 정몽헌 전 현대그룹 회장 16주기 금강산 추모행사가 무산됐다. 현대아산은 “정몽헌 회장 16주기를 맞아 금강산 추모행사를 검토했으나 북측 의견을 고려해 올해는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현대아산에 따르면 지난주 개성 남북공동
두산인프라코어는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2019 두산 서비스 경진대회’의 글로벌 결선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두산 서비스 경진대회는 전세계 두산인프라코어 건설기계 딜러사의 서비스 테크니션들이 참가해 서비스 기술을 겨루고 다양한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서
SK가 해외 석유유통기업 지분을 인수해 현지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19일 SK이노베이션에 따르면 SK에너지와 SK트레이딩인터내셔널은 전날 미얀마 2위 석유유통그룹인 BOC의 지분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BOC는 석유유통업을 영위하는 사업지주회사
위니아대우(옛 대우전자)가 중남미 교역의 중심인 파나마에서 본격적인 마케팅을 펼치며 파나마와 카리브해 지역까지 시장을 확대한다. 위니아대우 파나마법인은 최근 현지 공영방송 SERTV를 통해 주력 제품을 소개하는 기회를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방송사의 대
삼성전자가 협력사에 일본산 소재와 부품 재고를 90일치 이상 확보해달라고 요청했다.19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소비자가전(CE)부문과 IT모바일(IM)부문은 구매팀 명의로 공문을 보내 이 같은 요청사항을 전달했다.삼성전자는 재고 확보 시한은 이달 말에서 늦
서울 잠실 석촌호수 일대는 도심공원, 호텔, 유원지와 복합쇼핑몰이 한데 모인 초대형 상권이지만 미식으로 주목받지는 못했다. 그러나 최근 몇년 사이 젊은 연령대의 유동인구가 유입되면서 분위기가 달라졌다.오래된 주택가이던 지하철 석촌역과 송파나루역 사이 골목
본격적인 휴가시즌이 도래했지만 5대그룹 총수들은 휴식을 취하는 대신 위기관리에 집중할 전망이다. 글로벌 경기침체를 탈피하기 위한 생존방안을 모색해야 하는 상황에서 일본의 수출규제까지 겹치며 대내외 경영여건이 녹록치 않기 때문이다.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부친이 남긴 주식을 차명으로 보유하고 허위로 신고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웅열 전 코오롱그룹 회장이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서울중앙지법 형사19단독 김성훈 판사는 18일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이 전 회장에게 벌금 3억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국내 중소기업의 불화수소(에칭가스)를 대기업이 사용하지 않는다는 지적에 “품질의 문제”라고 설명했다.최 회장은 18일 제주신라호텔에서 열린 대한상공회의세 제주포럼에서 초청 강연을 마친 뒤 취재진을 만나 “불화수소는 각 공정별로 필
두산인프라코어가 러시아,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등 CIS 시장에서 적극적인 시장 공략으로 판매량을 늘리고 있다.두산인프라코어는 CIS 건설기계시장에서 올 상반기에 전년 동기보다 20% 성장한 판매량을 달성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글로벌 경기침
정부가 2020년 건강보험료율을 올해보다 3.49% 인상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가운데 경영계가 동결해야 한다는 입장을 내놨다.한국경영자총협회는 18일 “2020년 건강보험료율은 동결함으로써 기업과 가계 부담을 완화하는 대신 정부는 건보재정에 대한 국고지원을 확대하
SK가 사회적 가치(SV) 창출의 일환으로 장애인 바리스타 26명을 고용하고 사내 카페 3곳을 일터로 제공했다고 18일 밝혔다. 고용된 장애인들은 17일부터 SK㈜ C&C의 경기도 분당구 정자동 사옥과 판교캠퍼스 2개 동에 위치한 사내 카페 ‘카페포유’ 3곳
대한전선이 베트남에서 열린 전시회에 참가해 초고압케이블 등 전략 제품을 선보이며 베트남법인 ‘대한비나’의 시장확대를 본격화한다.대한전선은 베트남 호치민에서 17~20일(현지시간) 열리는 ‘2019 한국-베트남 스마트전력에너지전시회(KOSEF 2019)’에 참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일본의 수출규제에 대한 대응책 마련에 속도를 낸다. 일본 현지 출장 이후 반도체, 디스플레이 경영진을 소집해 긴급회의를 주재한 데 이어 다른 사업부문의 전략도 점검할 방침이다.18일 재계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이르면 이날부터 모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