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안녕하세요. 산업부 이한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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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일상을 지배하는 메신저는 가족·지인과 관계를 유지하고 소통하는 필수품이다. 직장에서도 메신저의 힘은 막강하다. 업무지시와 보고가 메신저에서 오가는 등 '스마트워크'가 보편화됐다. 그러나 너무 많아진 메신저(TMM·Too Much Messenge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간 회담이 결렬됐지만 남북경제협력의 핵심 축인 현대그룹은 기대를 잃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현대그룹은 28일 “하루빨리 남북경협 재개 여건이 마련되길 바랄 뿐”이라며 “기대와 희망을 잃지 않고 차분하게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28일 ‘동반성장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하고 항공산업의 발전과 협력회사 상생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경남과학기술대학교 100주년 기념관 진농홀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KAI와 협력회사 간 총회를 넘어 정부와 지자체, 유관기관, 학계가
두산은 청소년 정서함양을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시간여행자’의 6번째 전시회를 27일부터 이틀간 서울 서초구 모나코스페이스에서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전시회는 시간여행자 6기 학생들이 ‘아이 앰’(I am)을 주제로 자신을 표현한 사진과 에세이 10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과 아들인 이재용 부회장이 올해 개인주식 배당금 투톱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두 사람의 배당합계는 총 6146억원에 달한다.28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상장사 2265곳 중 지난 26일까지 배당(중간·결산 포함)을 발표한 823
지난달 생산과 투자, 소비가 석달 만에 ‘트리플 상승’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현재와 미래의 경기 상황을 보여주는 지표는 8개월째 동반 하락세를 보였다.28일 통계청이 발표한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전산업생산지수는 전월보다 0.8% 상승했다.
위닉스는 다음달 4일 신제품 프리미엄 공기청정기 ‘마스터’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이 제품은 청정면적이 99㎡(30평형)이며 ‘듀얼 에어제트’ 기능을 탑재, 2개의 토출구를 통해 수직으로 강력한 청정공기를 내뿜어 빠르게 공간의 미세먼지를 99.9% 이상 정화한다
효성이 고객중심경영 강화에 나섰다. 평소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현장에서 목소리를 듣는 것”이라고 말해온 조현준 회장이 취임 후 ‘고객’과 ‘경청’을 경영 활동의 최우선 판단 기준으로 강조한 데 따른 전략이다.조 회장은 올해 “고객에게
SK이노베이션이 헝가리에 9452억원을 투자해 배터리 제2공장을 설립한다. 또한 리튬이온배터리분리막(LiBS)과 폴더블 디스플레이 등의 핵심 소재인 투명 PI필름 브랜드인 ‘FCW’ 등 2개 소재 사업을 자회사로 분할해 사업역량을 강화한다.SK이노베이션은
한화시스템이 국내 드론 및 무인기 산업 기반 확대를 위해 무인항공기 전문 강소기업인 유콘시스템과 손잡고 국방·민수 분야 미래 무인기 기술 개발 및 관련 신사업 개척에 나선다. 한화시스템과 유콘시스템은 27일 한화시스템 서울 사업장에서 정석홍 사업본부장과 송
경제계는 27일 정부가 최저임금 결정기준에서 기업 지불능력을 제외하는 내용의 최저임금 결정체계 개편 확정안을 발표한 데 대해 “‘기업 지불능력’이 반드시 포함돼야 한다”고 반발했다.한국경영자총협회, 대한상공회의소, 중소기업중앙회, 한국무역협회, 한국중견
정부가 27일 최저임금 결정체계 개편 확정안을 발표했다. 이번 확정안은 최저임금위원회를 구간설정위원회와 결정위원회로 이원화하는 방안을 골자로 한다. 논란이 많았던 ‘기업지불능력’은 결정기준에서 제외됐다. 고용노동부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열어
SK인천석유화학은 한국경영자총협회가 주관하는 ‘한국노사협력대상’에서대기업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제31회 한국노사협력대상’ 시상식은 이날 서울 중구 조선웨스틴호텔에서 손경식 경총 회장, 김주영 한국노총위원장 및 경총 관계자 250여명이
허창수 GS그룹 회장이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을 한차례 더 연임한다. 마땅한 차기 회장 후보가 없는 상황에서 다시 한번 전경련을 책임지기로 한 것이다.전경련은 27일 전경련 컨퍼런스센터 다이아몬드룸에서 제58회 정기총회를 열고 허 회장을 제37대 회장으로 만장
허창수 GS그룹 회장이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을 한차례 더 연임한다. 전경련은 27일 전경련 컨퍼런스센터 다이아몬드룸에서 제58회 정기총회를 열고 허 회장을 제37대 회장으로 선임했다.이에 따라 허 회장은 2021년2월까지 전경련 회장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에
사외이사의 독립성 확보를 위해 설치된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에 오너일가가 위원장이나 위원을 맡고 있는 기업이 24곳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기업 전·현직 임원이나 학연으로 엮여 있는 인사도 전체의 40%를 넘었다.27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
GS칼텍스는 3·1 운동 100주년을 맞이해 독립운동가 윤봉길과 한용운의 서체를 개발했다고 27일 밝혔다. GS칼텍스가 개발한 서체의 명칭은 각각 ‘독립서체 윤봉길’과 ‘독립서체 한용운’이다.GS칼텍스는 일제 치하에서 조국의 독립을 위해 몸바쳤던 선열들의
LG전자가 산업용 로봇을 사용하는 국내외 全 사업장에 적용할 안전기준을 제정했다. LG전자는 각 사업장에서 사용하는 산업용 로봇을 관련 법규와 규격에 맞게 설치·운영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산업용 로봇 안전 사양서’를 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삼성전자는 전세계 우수한 기술인재를 육성하고 산업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8월 러시아 카잔에서 열리는 ‘제 45회 카잔 국제기능올림픽대회’를 후원한다고 27일 밝혔다.삼성전자는 지난 2007년 일본 시즈오카 대회 후원을 시작으로 격년마다 열리는 국제기능올림픽을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