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안녕하세요! 시대 미래산업부 전민준 기자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총 13,808 건
[속보] "트럼프, 아이오와·텍사스 승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1월3일 치러진 대선 개표가 이뤄지는 도중에 '대승'을 주장했다. 트위터는 즉각 '오해를 부를 수 있다'라는 라벨을 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4일(현지시간) 오전 1시를 조금 앞두고 자신의 트위터에 "우리는 크게 이기고 있지만,
[속보]트럼프, 오후 4시 백악관서 입장 발표
[속보]바이든, 미네소타서 승리… 선거인단 10명 확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오전 트위터를 통해 민주당이 "선거를 훔치려 한다"(they are trying to STEAL the Election)고 주장했다.이는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 후보가 모든 사전투표가 개표될 때까지 기다릴 것이라
[속보] 트럼프 "우리가 이겼지만 바이든이 선거 훔치려고 한다" 트윗
[속보] "트럼프, 선거인단 29명 플로리다 승리"
[속보] 바이든 "펜실베이니아도 이길 것…위스콘신·미시건도 자신"
[속보] 바이든 "모든 개표가 완료될 때까지 기다릴 것"
이란 최고지도자가 미국에 대한 강력한 항전 의지를 드러냈다. 이란 최고 지도자실 홈페이지와 AP, AFP 등에 따르면 하메네이는 3일(현지시간) 국영 방송으로 생중계된 예언자 무함마드 탄생 기념일 연설에서 미국 대선과 관련해 "이런 제국은
[속보]"바이든, 곧 입장 발표 예상"
[속보]바이든, 캘리포니아·오리건·워싱턴서 승리
[속보] 트럼프, ‘선거인단 18명’ 오하이오 승리
미국 공화당이 3일(현지시간) 펜실베이니아 주당국에 두 번째 소송을 제기했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공화당 소속 마이크 켈리 등 6명은 이날 펜실베이니아 선거당국이 우편투표에서 실수를 한 일부 유권자들에 대해 이를 시정할
미국 제47대 대통령에 조 바이든 후보가 유력한 것으로 보인다. 바이든 후보는 현지시간 3일 오후 11시 30분 기준 총 192명의 선거인단을 확보했다.
[속보] 바이든 선거인단 192명 확보… 트럼프 108명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서부 지역 경합주인 유타와 텍사스에서 우세를 보이고 있다. 현지 미국 대선 투표 집계 결과 등에 따르면 텍사스에선 트럼프 51.5%, 바이든 47.1%를 기록했다. 유타에서는 트럼프 56.2%, 바이든 40.3%를 나타냈다.
[속보] 트럼프, 노스캐롤라이나오하이오서도 '역전'
[속보] "미 민주당, 하원선거서 다수당 유지 전망"
[속보] "바이든 119명·트럼프 92명 선거인단 확보…매직넘버 27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