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안녕하세요! 시대 미래산업부 전민준 기자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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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AP "바이든, 뉴욕·뉴멕시코주 승리"
[속보] "트럼프, 루이지애나·노스다코타·사우스다코타·와이오밍·네브래스카 일부 승"
[속보] 트럼프, '선거인단 11명' 인디애나주서 승리
선거인단 29명을 가지고 있는 플로리다에서 사실상 패배한 조 바이든 후보가 또 다른 핵심 승부처인 노스캐롤라이나에서 우위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노스캐롤라이나는 67% 개표 수준에서 바이든 후보가 52.6%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핵심지역인 플로리다에서 사실상 승리했다. 3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플로리다에선 90% 개표한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50.5%, 바이든 후보가 48.4%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3일(현지시간) 미국 대선 투표를 앞둔 마지막 유세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날 울리지 마세요(Don’t make me cry)라며 울먹였다. 이날 뉴욕타임스(NYT) 등 외신들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투표를 10분 앞둔 2일 오후 11시50분경
[속보] 트럼프, '선거인단 9명' 사우스캐롤라이나 승리
[속보] 美 선거인단 바이든 85명·트럼프 55명 확보
제46대 미국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4석, 조 바이든 후보가 16석의 선거인단을 확보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켄터키주, 인디애나주, 웨스트버지니아에서 바이든 민주당 대선후보는 버지니아주, 버몬트주에서 승리했다. 3일(현지시간) AP
제46대 미국 대선 개표가 시작된 가운데 조 바이든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가 주요 경합주 중 한 곳인 플로리다주에서 우세를 보이고 있다. 3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바이든 후보는 플로리다주에서 개표율 80% 현재 49.7%(465만3328표)의 득표율을 기록, 49.4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인디애나·켄터키, 민주당의 조 바이든 후보는 버몬트에서 승리했다고 AP통신 등이 전했다.인디애나·캔터키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버몬트에서 조 바이든 후보가 각각 승리하면서 538명의 선거인단 중 각각 19석, 3석을 확보하게 됐다.&nbs
주요 격전지인 플로리다에서 개표율이 14%를 기록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조 바이든 후보에 7%포인트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플로리다(29명)는 가장 많은 선거인단이 있는 핵심 경합지다. 이날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플로리다
도이체방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금전거래 중단을 추진하고 있다. 도이체방크는 트럼프 대통령과 수십년간 불법적 유착관계가 있다고 보도돼 온 독일 은행이다. 3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당국의 조사와 부정적 언론 보도에 시달려온 도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가 마스크를 쓰지 않은 채 투표장에 등장했다. 멜라니아가 입은 옷은 4500달러(한화 약 509만원)대 명품 드레스였다.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멜라니아는 3일(현지시간) 오전 플로리다 팜비치 카운
2020년 미국 대선 당일인 3일(현지시간) 미 동부 인디애나와 켄터키, 뉴햄프셔에서 첫 개표가 시작됐다. 뉴욕타임스(NYT) 대선 개표 진행 지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30분(한국시간 4일 오전 8시30분) 기준 미국에선 인디애나, 켄터키, 뉴햄프셔에서 대선
스위스 취리히 경찰이 최근 오스트리아 빈에서 발생한 총격 테러 사건과 관련해 2명을 체포했다. 3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취리히 경찰은 이날 오후 오스트리아 당국과 공조해 취리히 근처 빈터투르에서 18세와 24세 스위스 시민권자 두 명을 체포했
광기에 사로잡힌 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테러 단체 이슬람국가(IS)의 횡포로 유럽이 공포의 도가니로 빠지고 있다. IS는 프랑스 니스부터 오스트리아 빈에서 발생한 테러가 모두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했다. 오스트리아 당국은 스위스 당국과 협력해
제46대 미국 대통령 선거 투·개표가 한창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투표 결과 발표 시점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이번 대선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으로 역대 최고치의 우편투표율을 기록했다. 미국 주의 절반에 가까운 22개주와 워싱턴DC는 선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가 유년기를 보낸 펜실베이니아를 3일(현지시간) 찾았다. 이날 AP통신과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바이든 후보는 펜실베이니아 스크랜턴에 있는 유년시절의 집을 찾았다. 바이든 후보는 길 건너에서 100명 넘는 사람들의 환호를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맞불을 놓았다. 바이든 후보는 당선 확실시 보도가 나오는 대로 대국민 연설을 할 계획이라고 알려졌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불복 가능성에도 확실하게 통제권을 잡겠다는 의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