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트럼프, 유타·텍사스서 확실히 우세전민준 기자2020.11.04 | 13:11:14가-100%가+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서부 지역 경합주인 유타와 텍사스에서 우세를 보이고 있다. 현지 미국 대선 투표 집계 결과 등에 따르면 텍사스에선 트럼프 51.5%, 바이든 47.1%를 기록했다. 유타에서는 트럼프 56.2%, 바이든 40.3%를 나타냈다. 주요뉴스계속된 야스쿠니 참배…패전일 이튿날도 일본 자민당 간부 방문"일차적으로 426억원"…트럼프, 중간선거 앞두고 거액 정치자금 투입"중국과의 협력 안돼"…미국, 한국 포함 AI 동맹에 '양자택일' 압박미군, 우크라 상대 실기동 훈련서 전멸…막강 전력 안 통하는 새로운 전장인니 플로레스섬 규모 7.7 강진, 최소 20명 사망…여진 이어져<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전민준[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시대 미래산업부 전민준 기자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