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플로리다에서 승리할 전망이다./사진=로이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핵심지역인 플로리다에서 사실상 승리했다.
3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플로리다에선 90% 개표한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50.5%, 바이든 후보가 48.4%의 득표율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