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값 강진관광' 세일즈 26일 서울서 시동건다
"2017년 강진 방문의 해" 성공 신화의 전남 강진군이 "반값 강진 관광" 세일즈에 나선다. 강진군은 오는 26일 오전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 홀에서 "2024 반값 강진 관광의 해" 성공을 기원하는 비전 선포식을 갖는다. 선포식에는 재경강진군향우회, 언론사, 관광협회, 여행협회, 한국관광공사, 여행사, 여행작가, SNS 관계자, 서울·경기 맘카페 회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선포식은 강진 오감통 뮤지션인 코지재즈오피스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강진원 강진군수의 "반값 강진 관광 비전" PPT 발표, 강진군청 김지혜 주무관의 반값 강진 관광 가이드, 2024 반값 강진 관광의 해 성공을 기원하는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된다.전 문화재청장인 유홍준 교수의 "강진의 문화관광"에 대한 강연이 이어진다.행사가 열리는 홀 밖 로비에서는 2024 반값 가족여행 강진 오프라인 사전신청 접수, 시음회(황칠차, 동백발효식초, 하멜맥주), 강진 농·특산품 전시, 강진 리빙룸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