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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사 홍기철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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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동부와 서부에서 코로나19 감염이 동시다발적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지난 19일 하루 동안 모두 14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전남 누적 확진자는 총 321명으로, 이중 지역감염 272명, 해외유입 49명이다. 주요 지역별로 보면 순천은 지역 마을에 거주한
한전KPS가 '제46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대통령상을 2개부문에 걸쳐 수상하는 겹경사를 맞았다.한전KPS는 품질경영 혁신활동을 통해 개선성과가 탁월한 단체와 개인을 표창하는 이번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품질경쟁력우수기업'과 '품질분임조'에서 각각 대통령
한빛원전 5호기 원자로 부실시공 논란과 관련해 한국수력원자력의 '점검결과 문제가 없다'는 발표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한빛원전 5호기의 원자로 헤드 관통관 2곳이 규격에 맞지 않은 재질로 용접된 것으로 드러났기 때문이다.원자력안전위원회 한빛원전 지역
한전KDN은 2020 대한민국 CEO 명예의 전당 동반성장 부문 대상을 2년 연속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한전KDN은 '동반성장 부문'에서 소통을 통한 전력ICT 기술협력 선도한 것이 성과로 인정받았다.또 동반성장 및 지역상생 확산, 판로개척과 성장지원 등 4대
김철우 전남 보성군수가 정세균 국무총리를 만나 지역현안 사업을 설명하고 지원을 요청하는 등 예산확보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10일 보성군에 따르면 김 군수는 이날 남해안 남중권 발전협의회 공동협력사업을 위한 간담회에서 정 국무총리에 보성지역 현안사업 지원
전라남도는 내일부터 순천시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된다고 19일 밝혔다.순천시는 금융기관을 시작으로 기업체, 학교, 병원, 사우나, 카페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시설에서 소규모 집단감염이 지속적으로 발생해 지난 7일부터 13일간 57명의 확진자가 발생했
전라남도는 18일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 1463명(체납액 775억 원)의 명단을 행정안전부, 전라남도, 시 군 누리집에 동시 공개했다.18일 전남도에 따르면 이번 공개대상자 1463명의 체납액은 775억 원이다. 이중 개인은 995명에 386억 원이며, 법인은 468개 389억 원
전남대병원 발 코로나19 확진자가 광주전남에서 40여명 넘게 발생하는 등 코로나19 지역 확산세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 이에 전남도는 목포시와 무안군 삼향읍을 1.5단계로 격상했다.김영록 전남도지사는 18일 "동부권에 이어 목포시와 무안군 삼향읍도 19일 1
전라남도는 11월 농촌융복합산업인으로 장성군 '산들래식품' 백소연 대표를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산들래식품'은 옐로우시티와 황룡강으로 알려진 장성 동화면에 소재하고 있다.'산과 들이 노래하는 자연을 그대로 담다'를 뜻한 산들래는 김치류, 식혜 등 전통식품을
전남 완도군이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0년 지방규제혁신 우수기관 인증제'에서 전남도내 최초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18일 완도군에 따르면 '지방규제혁신 우수기관 인증제'는 시군간 자율 경쟁을 유도하고 지방규제혁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행안부가 2018년부터 도
더불어민주장 신정훈 의원 (전남 나주·화순)은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중소기업제품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18일 밝혔다.개정안은 중소기업제품 구매촉진 및 판로확보를 위해 중소기업 광고 지원의 법적 근거 마련을 골자
한전KDN은 나주 혁신도시에 지능형계량인프라(AMI) 품질시험센터를 구축하고 18일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한전KDN의 AMI 품질시험센터는 현장에서 운영되고 있는 AMI 설비에 대해 상시 품질관리와 성능시험을 시행할 수 있는 시험장소로 운영할 예정이다.
신우철 전남 완도군수가 내년도 국비를 확보를 위한 고삐를 바짝 당기고 있다.18일 완도군에 따르면 내년도 정부 예산안은 지난 9월 3일 국회로 제출된 후 상임위를 거쳐 지난 16일부터 예결위 예산안조정소위원회에서 막바지 계수조정 후 12월 2일 완료된다.
전남 영암군은 2021년도 본 예산안으로 5745억 원을 편성하고 의회에 제출했다고 18일 밝혔다.이는 금년 본예산 5265억 원 대비 479억 원(9.11%) 증가한 수치이며, 코로나19 영향으로 어려운 경제여건을 극복하기 위해 예산을 편성했다.회계별로 일반회계가 금년 대비 4
코로나19 청정지역인 전남에서 열흘사이에 80여명의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지역 감염이 가파르게 확산되고 있다.전남도는 지난 16일 오후부터 17일 오후 2시까지 지역감염으로 순천 7명, 광양 2명, 목포 5명, 화순 2명 등 16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전남지
전남 목포항과 여수광양항이 아시아 최고 항만으로 부상할 전망이다.전남도는 17일 국무회의에서 보고된 '2030 항만정책 방향 및 추진전략'에 목포항과 여수광양항에 대한 대규모 개발사업이 포함됐다고 밝혔다.해양수산부는 그동안 국내외 해운항만 환경변화를 고려해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17일 "동부권이 이미 코로나19의 지역감염 차단을 위해 1.5단계의 사회적거리두기로 격상했지만 결코 안심할 단계가 아닌 절박한 상황이다"고 말했다.김 지사는 이날 도청 서재필실에서 열린 실국장 정책회의를 통해 "코로나19 증세와 감기를 혼동
공극 124개가 발견됐던 한빛 3호기가 발전재개에 들어간 가운데 원전 인근 지역에서 반발의 목소리가 높다.17일 한국수력원자력 한빛원자력본부에 따르면 발전을 재개한 한빛 3호기가 이날 전출력에 도달할 예정이다.한빛 3호기는 지난 2018년 5월11일 시작된 계획예방
전남 영광군이 포도 재배농가의 소득향상을 위해 지역특화 신소득작목으로 샤인머스켓 포도를 집중 육성한다.17일 영광군에 따르면 지난 16일 김준성 영광군수는 농업인 격려와 애로사항을 청취하고자 샤인머스켓 포도농장을 방문해 농업인과 소통강화에 나섰다.이날 현
전남 완도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이 해양수산부에서 실시한 2020 전국 해수욕장 운영 평가에서 코로나19 대응 등 우수 해수욕장에 선정됐다.17일 완도군에 따르면 우수 해수욕장 평가는 안전관리 통계시스템 입력 및 코로나19 정보방 활용 실적, 5개 분야 이용객 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