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공사 농산업 수출활성화 지원사업 성과 '눈에 띄네'
농기자재를 제조하는 A업체는 해외시장 정보 부족과 현지 동반관계 부재 등으로 해외 진출에 어려움을 겪어왔다.하지만 지난해 농어촌공사가 수행하는"농산업 수출활성화사업"을 통해 수출 정보 제공부터 해외 구매기업 연결까지 다양한 지원을 받아 1200만달러 규모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A업체의 사례처럼 한국농어촌공사가 농산업 수출활성화 지원사업이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공사는 농산 관련 기업의 역량강화뿐만 아니라 판로확보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하고 있다.공사는 농기계, 비료, 농약, 종자, 시설자재, 친환경자재, 사료, 동물용 의약품 등 농기자재 8개 품목에 대해 △농산업 수출지원종합시스템을 통한 정보 제공 △수출 농기자재의 해외 인허가 취득과 시장 검증 △해외 판로 개척 활동을 추진 기업경쟁력 강화와 판로 확보를 돕고 있다.공사는 지난해에는 해외 수출 경험이 부족한 중소기업 67개사를 대상으로 △맞춤형 정보 제공과 수출 컨설팅 △수출 인허가 취득을 위한 등록비 지원△시험 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