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방산, 수주 모멘텀에 주가 상승 기대감… ETF 수익률 '두자릿수' 기록
글로벌 지정학적 갈등이 지속되며 K-방산 기업의 주가가 상승세다. K-방산 종목을 추종하는 방산 ETF도 두자릿 수익률을 기록했다. 22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지난 21일 기준 한화자산운용의 "ARIRANG(아리랑) K방산FN" ETF의 최근 일주일 수익률은 5.74%를 기록했다. 최근 1개월, 3개월 수익률은 각각 5.74%, 13.61%를 기록했다. 올 들어 ARIRANG(아리랑) K방산FN ETF의 수익률은 35.74%다. 이 ETF의 주요 구성종목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20.54%) ▲한국항공우주(17.42%) ▲한화오션(14.77%) ▲LIG넥스원(11.67%) ▲한화시스템(5.77%) 등이다. 지난 4월23일 상장한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의 "TIMEFOLIO(타임폴리오) 글로벌우주테크&방산액티브" ETF는 최근 일주일동안 2.14%, 한 달동안 2.47%의 수익률을 냈다. 해당 ETF는 글로벌 방산 종목과 국내 방산 종목이 혼합된 형태다. 주요 구성종목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