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친주] 마이크론, 아쉬운 실적 전망에 주가 '뚝'… "일시적 주가 조정"
글로벌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테크놀로지(이하 마이크론)이 아쉬운 실적 전망에 하락했다. 하지만 증권가에서는 일시적인 조정일 뿐이라는 의견이다.28일(이하 현지시각) 뉴욕증권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7일 마이크론은 전 거래일 대비 10.13달러(7.12%) 하락한 132.23달러에 거래를 종료했다. 이날 마이크론은 장 중 최저 7.92%까지 낙폭을 확대하기도 했다.AI(인공지능) 열풍과 함께 글로벌 반도체 종목들은 올해 들어 무서운 상승세를 보였다. 마이크론도 하락 전인 지난 26일 기준 올해 들어 66.81% 올랐다.하지만 마이크론이 지난 26일 장 마감 후 진행한 회계연도 3분기(지난 3~5월) 실적 발표에서 부진한 실적 전망을 내놓으며 주가가 하락했다. 이날 마이크론은 회계연도 3분기 매출액이 68억1000만달러, 주당순이익 62센트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당초 시장 예상치인 매출액 66억7000만달러, 주당순이익 51센트를 웃돌았다. 그러나 마이크론은 회계연도 4분기(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