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 쓰레기 줍는 신한투자증권 임직원, 나만의 힐링 "즐거워요"
[소박스]◆기사 게재 순서㉗[르포]쓰레기 줍는 신한투자증권 임직원, 나만의 힐링 "즐거워요"㉘[인터뷰]이지선 키움증권 단장 "12년간 ESG…올해 500명 돕기 목표"㉙"유연한 금융" 카카오페이, 디지털금융 사각지대 살핀다[소박스]"부서원들이랑 다 같이 봉사활동을 할 수 있어서 좋아요.""회사에서 좋은 일 하라고 응원해 주시니 감사하죠."봄기운이 완연한 지난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샛강생태공원에 신한투자증권이 떴다. 샛강생태공원은 시민들은 물론 자연의 다양한 동식물들이 머무는 환경친화공원이다. 천연기념물인 황조롱이와 수달부터 갈대, 버드나무 등 여러 동식물들의 터전인 이곳에서 신한투자증권 직원들은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생태공원을 깨끗하게"… 환경지킴이 된 신한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의 로고가 새겨진 파란 옷을 맞춰 입은 직원들은 한 손에는 쓰레기 봉투를 다른 한 손에는 집게를 들었다. 그들은 샛강생태공원의 구석구석을 돌았다. 환샛강생태공원은 지난 주말과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