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외인·기관 '팔자'에 하락세… 환율은 1년5개월만 최고치 경신
코스피 지수가 개인 투자자의 매도세에 하락 출발했다. 환율은 1년5개월 만에 최고치를 갱신했다.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26분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14% 내린 2651.16에 거래된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0.76% 내린 2661.36에 출발했다.현재 코스피 시장에서는 개인이 465억원을 순매수 중이다. 반면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280억원, 134억원 순매도하고 있다.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은 일제히 하락세다.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도 전 거래일 대비 1.66% 내린 846.31을 나타낸다. 이날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1.19% 내린 850.21에 하락 출발했다.코스닥 시장은 외국인 매도세가 하락장을 주도하고 있다. 외국인은 208억원을 팔자 중이다. 반면 개인은 217억원, 기관은 28억원 순매수 중이다.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에서는 에코프로와 알테오젠, HPSP를 제외하고 일제히 내림세다. 에코프로는 보합인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