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급락에도 나홀로 랠리 '솔라나'… "133만원 간다"
비트코인의 하락세로 가상화폐 시장이 주춤한 가운데 솔라나가 나홀로 급등하고 있다.15일 국내 가상화폐거래소 업비트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후 4시5분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3.24% 하락한 9918만3000원에 거래됐다. 이날 오전 9시30분쯤 1억413만1000원까지 올랐던 비트코인은 오후가 되자 급락하며 오후 1시30분쯤 비트코인은 9710만원까지 하락했다. 비트코인의 하락세와 함께 그외 가상화폐도 일제히 하락했다. 15일 오후 4시5분 기준 이더리움은 24시간 전 대비 3.14% 떨어진 540만5000원을 나타냈다. 같은 시각 도지코인은 5.03% 하락한 241.5원을 기록했다. 리플(4.98%), 시바이누(5.71%), 에이다(3.33%) 등도 일제히 하락했다.그러나 솔라나는 24시간 전 대비 7.89% 오른 25만7100원에 거래됐다. 이날 오전 10시쯤에는 장중 최고가 28만5100원까지 치솟았다.솔라나는 최근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였다. 같은 시각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