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플러스·서울거래, IPO 훈풍에 비상장주식 거래도 '꿈틀'
[소박스]◆기사 게재 순서①증권플러스·서울거래, IPO 훈풍에 비상장주식 거래도 "꿈틀"②"코인주" 빗썸, 장외주식 몸값 50% 급등… 코스닥 입성 속도 ③토스, 장외시장 최대어… 고평가 논란 피하고 IPO 순항할까[소박스] 비상장 장외주식시장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올해 IPO(기업공개) 시장이 활기를 띠며 비상장 장외주식시장에도 훈풍이 불 것이라는 기대감이 나오기 때문이다. 비상장주식 거래를 통해 성장 가능성을 가진 신생기업이나 스타트업의 주식을 매매할 수 있다. 상장 기업에 비해 저평가된 주식을 찾아 저렴한 가격으로 주식을 구매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증권플러스 비상장·서울거래 등 민간 거래플랫폼 확대━ 비상장 장외주식시장이 활기를 띄는 가운데 증권플러스 비상장과 서울거래 비상장 등 거래플랫폼의 성장이 눈에 띈다. 증권플러스 비상장은 두나무, 서울거래 비상장은 피에스엑스에서 운영하는 민간 거래플랫폼이다.민간 플랫폼에서 이뤄지는 비상장주식거래는 1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