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친주] '멕시칸 레스토랑' 치폴레, 美 외식산업 위기에도 성장세… 주가도 '쭉'
글로벌 멕시칸 레스토랑인 치포틀레 멕시칸 그릴(치폴레) 주가가 상승세다.15일(이하 현지시각) 뉴욕 증권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4일 치폴레는 전 거래일 대비 21.05달러(0.81%) 오른 2620.19달러에 거래를 종료했다. 최근 치폴레 주가는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였다.이달 들어 치폴레 주가는 8.78% 상승했다. 올해 들어서는 14.57% 올랐다. 치폴레는 부리토,케사디아, 타코 등 멕시칸 음식을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레스토랑 업체다. 미국, 캐나다, 영국, 프랑스, 독일 등의 국가에 약 3200개의 레스토랑을 보유하고 있다.치폴레 주가가 상승한 것은 치폴레가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경기 둔화와 물가 상승으로 인해 최근 미국 외식산업이 둔화세를 보이는 가운데 치폴레의 약진은 더욱 두드러진다. 치폴레는 지난해 4분기 실적도 호실적을 기록했다.지난해 4분기 치폴레의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5.4% 상승한 25억 달러다. 주당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