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佛 파리 도착… '부산 엑스포' 유치 총력전 예정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프랑스 파리에 도착해 4박6일 프랑스·베트남 순방 일정을 시작했다.윤 대통령 부부는 지난 19일 오후 5시7분(이하 현지시각) 프랑스 파리 오를리 공항에 도착했다. 프랑스 측에서 비송 외교부 의전장, 르포르 주한프랑스 대사, 피샤르 공항경찰청 부청장, 망드롱 파리공항공사 의전장 등이 윤 대통령을 맞이했다. 우리 측에서는 최재철 주프랑스 대사 내외, 안일환 주OECD(경제협력개발기구) 대사 내외, 박상미 주UNESCO(유네스코) 대사 등이 자리했다. 윤 대통령 부부는 환영나온 인사들과 일일이 악수하며 인사했다.이날 윤 대통령은 어두운 남색 정장에 하늘색 넥타이를 착용했다. 김건희 여사는 흰 정장 재킷에 하늘색 행커치프, 하늘색 치마 차림이었다. 이날 김 여사의 남색 가방에는 "BUSAN IS READY"(부산은 준비됐다)는 문구와 부산을 상징하는 파도가 그려진 열쇠고리가 달려 있었다. 김 여사의 열쇠고리에서도 볼 수 있듯 프랑스 순방의 핵심은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