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복, '시각 장애' 반려견 입양 이유?… "나도 냄새 못 맡아"
요리사 이연복이 반려견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지난 6일 tvN STORY "고독한 훈련사"에 게스트로 출연한 이연복은 연희동에 위치한 자택을 공개했다. 이연복의 집을 방문한 강형욱은 "집 엄청 크다"며 놀라워했다. 3층짜리 이연복의 자택에서 2층은 이연복 딸 부부의 공간이었고, 3층은 이연복 부부와 반려견의 공간이었다. 이연복은 반려견이 뛰어놀 수 있는 마당과 널찍한 옥상 테라스도 자랑했다. 강형욱은 "어디 갈 필요 없겠다"며 감탄했다.이연복은 "아들과 딸도 같이 사는 꿈을 꾸며 지은 집"이라며 "하지만 며느리는 눈치를 너무 봐서 아들 부부는 밖에 산다"고 말했다, 이어 "함께 사는 사위는 나랑 친구처럼 지낸다"고 덧붙였다.이날 이연복의 반려견 생일이도 공개됐다. 이연복은 "SNS에 구조돼서 입양을 기다리는 강아지 게시물이 올라오면 도움이 되고 싶어 "좋아요"를 누른다"며 "그러다 생일이를 봤다"고 입양 계기를 밝혔다. 하수도에서 구출된 생일이는 눈도 보이지 않는 상태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