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D-2' 한동훈 vs 이재명, 최대 접전지 공략… 표심 잡나?
제22대 국회의원 본 선거를 이틀 앞두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최대 접전지 공략에 나섰다.8일 뉴스1에 따르면 한 위원장은 경기 광주, 인천 등 11개 접전지를 방문해 지원 유세를 진행했다.한 위원장은 경기 광주에서 함경우(경기 광주갑)·황명주(경기 광주을) 국민의힘 후보의 지원 유세를 시작으로 송석준(이천), 김학용(안성), 김효은(오산), 이원모(경기 용인갑)·이상철(경기 용인을)·고석(경기 용인병)·강철호(경기 용인정), 김현준(경기 수원갑)·홍윤오(경기 수원을)·방문규(경기 수원병)·이수정(경기 수원정)·박재순(경기 수원무) 등 접전지역 민주당 후보들을 만나 힘을 실었다. 이후 인천에선 정승연(인천 연수갑)·김기흥(인천 연수을), 최원식(인천 계양갑)·원희룡(인천 계양을) 민주당 후보의 유세에 나섰다.한 위원장은 국민의힘이 자체 분석한 수도권 박빙 지역 26곳을 최대 승부처로 보고 집중 공략한다는 전략이다.이 대표도 민주당 최대 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