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 데미소다 레드애플·망고 패키지 3년 만에 새 단장
국내 대표 저탄산 과즙음료 데미소다가 3년 만에 새 옷을 입는다. 동아오츠카는 데미소다 레드애플, 망고 플레이버 2종이 패키지 새 단장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 새 패키지는 소비자에게 신선함과 싱그러움을 더 잘 전달하기 위해 과일 위에 물방울을 더하고, 브랜드 영문 표기를 대문자로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데미소다는 1991년 출시 이후 꾸준히 사랑받아온 동아오츠카의 대표 과즙 탄산음료로, 합성향료를 사용하는 일반 탄산음료와 달리 진짜 과일 과즙을 사용해 과일 본연의 맛을 담아낸 음료다.이번에 새 단장한 레드애플은 18%, 망고는 7%의 과즙 함량을 자랑한다. 애플·청포도·복숭아는 총 11% 이상, 레몬은 7%의 과즙 함량으로 높은 품질의 맛을 제공한다.데미소다는 2023년부터 전 제품에 대해 비건 인증을 완료해 건강한 음료를 선호하는 소비자뿐만 아니라 환경과 동물 복지를 고려하는 소비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동물 유래 성분 미사용, 동물 실험 배제, 생산 과정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