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가 16억 동작구 아파트, '10억원'에 매각 진행
━신대방동 아파트 126.2㎡ 2회 유찰 10억1120만원━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565번지 우성 아파트 16동 1405호가 경매로 나왔다. 서울 지하철 2호선 신대방역 북서쪽 인근에 소재한 16개동 1335가구 규모로 1988년 9월 입주했다. 해당 건물은 15층 건물 중 14층으로 남동향이며 126.2㎡의 3베이 구조로 방이 4개다. 여의대방로, 신대방로 등을 이용할 수 있고 신대방역이 걸어서 10분 거리다. 신대림초, 대방중, 수도여고 등이 가깝다. 감정가 15억8000만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 10억112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근저당 1건, 압류 3건, 질권 1건, 가압류 2건 등은 매각 후 잔금 납부 시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때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 시세는 12억5000만~13억7000만원 선이며 전세가는 5억6000만~6억7000만원에 형성돼 있다. 매각일자는 2024년 8월1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2계다. 사건번호 22-1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