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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사 김동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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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는 내년 1월2일부터 31일까지 2025학년도 포천시환경농업대학·대학원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모집은 지역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포천 농업 발전을 선도할 전문 농업인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촌융복합산업과(30명), 스마트농업과(30명), 대학원 농업비즈니스전공(20명) 등 총 3개 과정을 운영하며 신입생 80명을 선발한다. 교육 과정은 토양학, 작물재배학, 농업경영, 농촌체험, 브랜드 개발 등 실질적이고 전문적인 과정으로 구성됐다.◇ 시정발전 유공자 시상식 열어포천시는 지난 26일 포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시정 발전에 헌신한 유공자를 격려하기 위한 시상식을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에는 백영현 포천시장을 비롯해 표창 수상자 8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 도지사 표창과 시장 표창이 수여됐다. 포천시의 한울제과 김영섭 대표 등 20명이 도지사 표창을 받았으며 류호경 포천PD를 포함한 63명이 시장 표창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경기 북부지역을 대표하는 겨울 축제인 "2025 양주눈꽃축제"가 45일간의 대장정에 들어간다. 양주시는 27일부터 내년 2월9일까지 송추 아트밸리 일대에서 양주눈꽃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12회를 맞은 축제에서는 눈썰매 프로그램과 함께 다양한 조각작품 전시 등으로 꾸며진다.눈썰매 프로그램 중 "줄줄이 눈썰매"는 수도권에서 가장 긴 200m 슬로프에서 최대 10명이 동시에 눈썰매를 즐기는 어드벤처 프로그램이다.슬로프에서는 어린이를 위한 "눈꽃썰매"와 유아전용 눈썰매 프로그램도 운영되며 눈썰매장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리프트 시설도 가동된다.행사장 곳곳에서는 500여 점에 달하는 조각 작품을 감상할 수 있고 놀이용 삽으로 눈 조각을 만들 수 있는 "스노우 마운틴"도 마련돼 있다.또 푸드트럭과 먹거리장터에서 허기를 달래거나 미식도 즐길 수 있다.시는 매년 증가하는 방문객에 대비 올해 주차공간을 확대하고 37번 버스노선을 새로 편성하는 등 교통편의를 대폭 개선했다.입장료
연천군이 보건복지부 주관 의료급여사업 평가에서 2년 연속으로 "의료급여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의료급여사업은 생활을 유지할 능력이 없거나 어려운 국민에게 발생하는 질병, 부상, 출산 등에 대해 국가가 진찰·검사·치료 등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군은 지난 7월부터 장기 입원 환자가 안정적으로 일상 복귀할 수 있도록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재가 의료급여" 사업을 추진했다.◇ 행안부 주관 지방규제혁신평가 우수지자체 선정연천군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지방규제혁신 성과평가"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행안부는 덩어리 규제 개선, 그림자·행태 규제 개선, 기업·주민 밀착 규제 개선 노력과 규제 개선 우수사례 항목 등의 규제혁신 성과를 평가해 60개의 우수지차체를 선정했다. 군은 올해 지방규제 혁신을 위해 중앙 규제 개선 및 공무원의 그림자·행태 규제 개선을 위해 노력해 왔다. 특히 올해부터 "찾아가는 규제개혁 신고센터" 신규 운영을 통해 수요자·현장
김태은 의정부시의원이 지난 2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평화누리홀에서 열린 "2024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에서 의장(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 표창은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기반한 평화통일 활동을 통해 자유·평화·번영의 통일 대한민국을 구현해 나가는 데 기여한 자문위원 등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김 의원은 민주평통 경기 의정부시협의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날 김태은 시의원은 민주평통 의장인 윤석열 대통령을 대신해 홍승표 경기지역회 부의장으로부터 표창장을 수여 받았다. 한편 의정부시협의회는 김태은 의원을 비롯해 김용우, 박원영, 윤원필 위원 등이 의장 표창의 영예를 안았다.
남양주시가 이르면 내년 하반기에 자원회수시설 착공에 들어간다.시는 지난 26일 자원회수시설 민간투자사업이 기획재정부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고 27일 밝혔다.자원회수시설은 이패동 488번지 일원에 추진 중인 하루 최대 250톤 규모의 폐기물 처리가 가능한 환경기초시설(소각시설)이다.시와 위탁기관인 한국환경공단은 우선협상대상자와의 협상을 통해 기존 원통형 굴뚝을 전망대 굴뚝으로 변경하는 등 심미적 경관성을 높였다.또한 공사비, 부대비, 영업준비금과 같은 항목별 비용은 최대한 줄여 향후 20년간 시가 납부해야 할 사용료를 낮추기 위해 노력을 기울였다.이에 따라 제3자 제안공고에서 제시된 사용료보다 훨씬 낮은 수준으로 사용료가 최종 결정됐다. 시는 실시협약안이 기재부 심의에서 별다른 이견 없이 가결됨에 따라 시의회 의견 청취와 사업시행자 지정, 실시협약, 실시계획 승인 등 후속절차를 거쳐 내년 하반기에는 시설을 착공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연천군이 전곡 플레이파크 설계공모 당선작 선정함에 따라 도시재생활성화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26일 군에 따르면 "전곡 플레이파크 건립사업" 건축 설계공모 당선작으로 "선사시대의 숨결을 담은 전곡의 얼굴"이 선정했다.당선작은 전곡역 등 주변과의 조화를 이루며 전곡의 정체성을 담은 입면계획과 영유아 및 청년층 등 이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한 동선의 흐름으로 주변 경관과 잘 융합된 설계가 특징이다.전곡 플레이파크 건립사업은 전곡4리 주변 도시재생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지역 거점시설로서 지하 2층 ~ 지상 5층 규모로 조성될 계획이다.군은 2025년 착공, 2027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내년 1월 기본·실시설계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전곡 플레이파크 건립사업은 어린이 테마형 놀이시설과 창업교육 및 청년센터, 청년숙소로 구성돼 있으며, 사업비 282억원이 투입된다.군 관계자는 "전곡 플레이파크 건립사업이 완료되면 동시에 추진 중인 전곡선사특화가로환경 조성사업과 함께 시너지 효과
"의정부시의 새로운 성장 동력 만들어 가겠습니다"김동근 시장은 미군 반환공여지인 "캠프 레드클라우드(CRC)"를 국가 디자인 클러스터로 조성하기 위한 최종 자문위원회 자리에서 "각종 규제로 발전이 더뎠던 경기 북부에 세계적인 디자인 클러스터를 조성해 지역 간 상생 발전을 이루겠다"는 의지를 이같이 밝혔다.26일 시에 따르면 이날 김 시장은 CRC 디자인 클러스터 조성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중앙부처, 특히 산업통상자원부에 지속적으로 제안할 계획을 피력했다.이번 회의에는 권영걸 국가건축정책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자문위원들이 참석해 그동안의 논의 결과를 종합적으로 검토했다.최종 자문위원회에서는 CRC를 국가 디자인 클러스터로 조성해야 하는 이유와 취지, 구축 방향 등 그동안 논의된 사항들을 최종적으로 정리하고 제안 내용을 확정했다.권영걸 자문위원장은 "CRC는 단순한 물리적 공간이 아니라 역사적 가치와 새로운 가능성을 담고 있는 중요한 자산"이라며 "국가 차원의 개발을 통해 잠재력을
◇승진<4급> △건설교통국장 강종형<5급> △토지정보과장 유학현, 일자리경제과장 김정희, 문화체육과장 유권식, 선단동장 이계향, 식품위생과장 직무대리 이영란 ◇전보<4급> △안전도시국장 김원현<5급> △농업정책과장 이진희, 이동면장 지승룡, 민원과장 이춘수, 홍보담당관 윤숭재, 건축과장 김홍탁, 도로과장 전영창, 도시정책과장 임승일
경기도교육청 교육시설이 2년 연속 우수교육시설로 선정됐다.26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교육청의 미디어교육센터가 교육부 주관 "2024 대한민국 우수교육시설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이번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은 미디어교육센터는 학생들이 디지털 환경에서 필요한 핵심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설계된 혁신적인 공간이다.미디어교육센터는 연면적 4058㎡ 공간에 방송 스튜디오, 매체 이해력 강의실, 입체 음향 교육실 등 첨단 시설을 갖추고 있다.도교육청은 설계 단계부터 학생 중심의 디지털 교육 모델을 반영해 학습 공간을 넘어 창의적이고 협업적인 활동을 펼칠 수 있는 공간을 구현했다.김귀태 도교육청 시설과장은 "이번 수상을 통해 경기교육이 추진해 온 창의적이고 효과적인 교육 공간 설계가 전국적으로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시대에 적합한 미래교육 모델 기반으로 우수 시설 개발에 더욱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구리시가 수돗물에서 발견될 수 있는 소형생물 유충(깔따구)을 완벽하게 차단하는 시설 설치를 완료했다.26일 시에 따르면 이번에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마이크로 스트레이너 시설 구축을 통해 수돗물 배관에 88㎛ 이하의 미세공극 장치를 설치해 이물질을 걸러 깨끗한 수둣물 공급을 할 수 있게 됐다.이를 위해 시는 환경부에서 예산의 50%를 국비로 지원받아 예산 4억원을 투자해 마이크로 스트레이너로 소형생물을 처리하는 시설을 추가로 설치했다. 그동안 토평정수장에 미세 여과망, 에어커튼, 미세거름망, 포충기 등을 설치하여 깔따구 유충 사고를 예방해왔다.백경현 시장은 "완벽한 깔따구 대응체계 구축으로 시민들에게 더욱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게 됐다"며 "수돗물에 대한 신뢰성을 향상하고 시민이 더 행복한 구리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경기도가 양주시의 방역대와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에 대한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음성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도는 지난 16일 양주시 소재 양돈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하자 소독 차량 160대를 동원해 취약 농장과 주변 도로를 집중 소독했다. 인접 방역대 농가와 역학 농가 등에 대해 임상예찰, 일제 정밀검사도 실시했다. 도는 농장간 질병 전파를 막기 위해 가축방역관 17개반 32명을 동원해 발생 농장으로부터 10km내 방역대 45호와 농장 9호에 대한 임상검사와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음성으로 판정됐다. 정봉수 경기도북부동물위생시험소장은 "겨울철은 야생멧돼지의 먹이활동이 어려워 농가주변 출몰이 우려되는 시기인 만큼 양돈농가에서는 방역시설 관리와 신발 갈아신기, 소독 등 기본 방역 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구리농수산물공사는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영업할 신규 중도매인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구리도매시장 중도매인 모집 신청 기간은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이며 과일 5명, 채소 부류 6명 등 청과부류 11명, 선어·냉동·패류 12명, 활어 3명 등 수산 부류 15명을 모집한다.신청은 "농수산물 유통 및 가격안정에 관한 법률" 제25조 제3항에 따라 결격 사유가 없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영업 경력 △사업 능력 △자금 능력 △신용도 평가 △종합 평가 △도매시장법인 평가 등의 심사를 거쳐 선발된다.
양주시가 자매도시인 일본 후지에다시의 "MYFC 아카데미 U-18팀"과 친선 축구 경기를 열었다. 시는 지난 2012년 "일본 후지에다시"와 자매결연협약을 맺고 스포츠와 교육을 중심으로 다양한 교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3일 시는 "고덕생활체육공원"에서 후지에다시 MYFC 아카데미 U-18 팀과 관내 청소년 축구팀을 포함한 경기북부 인근 축구팀 간의 친선 경기를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강수현 양주시장을 비롯해 임재근 체육회장, 양주시 축구협회 정창범 회장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강수현 시장은 "이번 경기를 통해 선수들이 스포츠를 매개로 더 넓은 세상과 소통하며 우정을 쌓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양 도시 간의 우호 증진을 위한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의정부 역세권개발사업(UBC)을 위한 용역비 예산 8억원이 끝내 시의회 문턱을 넘지 못하고 전액 삭감됐다.의정부시의회 국민의힘 의원들과 시 공무원들은 예산안 상정 과정에서 역세권 개발사업의 당위성을 설득하며 첫 단계인 "공간재구조화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비 8억원 승인을 요청했었다.반면 민주당 의원들은 사업 자체가 불확실하고 시민들에게 간신히 돌아온 시민의 공간인 반환공여지 캠프 홀링워터를 민간개발사업자에게 민간투기사업으로 바꿔줄 수 없다는 반대 입장을 표명해왔다.결국 해당 안건에 대한 찬반투표 결과 찬성 8표, 반대 5표로 "용역비 전액 삭감"이 포함된 내년도 예산안이 통과됐다. 의정부시의회는 민주당 7명, 국민의힘 5명, 무소속 1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시장은 국민의힘 소속이다.이로써 의정부시의 역세권개발 사업은 출발도 하지 못하게 됐다.
남양주시는 24일 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도모하고, 시민들의 가계 부담 완화 및 소비 진작을 위해 총 1161억여원 규모의 민생경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종합 지원 대책을 발표했다.주요 지원사업에서 △남양주사랑상품권 충전한도 상향(6억5000만 원)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금융지원(1138억 원) △소상공인(상인회) 활성화 지원(8억 원) △기업 경영 안정망 구축(8억5000만 원) △청년기업 인센티브 지원 등이 포함됐다.소상공인 활성화를 위해 △경영환경 개선사업(4억 원) △상인회 지원(2억 원) △공동마케팅 및 경영컨설팅(1억 원) 등을 포함해 상권 활성화 기본계획 수립에도 1억 원을 투입한다. 지역 중소기업의 자생력 강화를 위한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에 5억4000만 원을 투입, 생산 효율성을 높이고 인력 수급 문제를 해결할 예정이다.시는 공공자금이 신속히 투입될 수 있도록 2025년 신속집행을 내년 1월 1일부터 즉시 시행하고, 상반기 집행목표를 전
동두천시가 폴리텍 동두천교육원을 유치·확정했다.24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공공직업훈련시설인 폴리텍 동두천 교육원 설치 승인을 시에 통보하고 향후 하이테크 분야, 신중년 특화 과정, 여성 재취업 과정과 소규모 사업장 훈련 등 연간 약 1500여 명의 교육생들을 배출할 예정이다.폴리텍대학에서는 2025년부터 교육원 신축을 위한 설계 및 공사에 착수해 2027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경기도교육청이 튀김부터 볶음, 국·탕까지 모든 조리공정을 수행할 수 있는"조리 로봇"을 전국에서 처음으로 학교 급식 현장에 도입한다.도교육청은 학교급식 조리 종사자의 근무환경을 개선하고 산업재해 발생을 줄이기 위해 도내 5개 학교를 대상으로 이달부터 조리 로봇 시범운영을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조리 로봇은 조리솥 예열부터 온도관리, 조리 등 전 과정을 미리 입력된 정보에 따라 작업을 진행한다. 이에 따라 조리 종사자는 식재료 검수와 세척, 절단, 양념 제조 등의 업무만 수행하면 된다.조리 로봇을 도입하면 조리인력 감원 없이도 고난도·고위험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튀김과 볶음, 국·탕까지 모든 조리공정을 넘나들며 수행할 수 있는 융복합 로봇으로 효율성도 높다.도교육청은 이번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향후 더 많은 도내 학교가 조리 로봇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학교급식 튀김 조리 지원실"을 신설해 학교 현장을 지원할 계획이다.도교육청 관계자는 "조리 로봇 도입은 임태희 교육감의
경기도청 북부청사 경기평화광장에 스케이트장이 개설됐다.24일 경기도에 따르면 경기평화광장 스케이트장은 내년 1월31일까지 운영된다. 매주 월요일 휴장일을 제외하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10분까지 운영된다.만 6세 이상 누구나 입장료 1000원과 장비 대여료 2000원으로 예약 없이 스케이트장을 이용할 수 있다.올해는 지난해와 달리 그늘 없는 양지 스케이트장이 조성됐고 면적 또한 1134㎡로 지난해 800㎡보다 약 334㎡ 넓어졌다.스케이트장 운영이 끝난 이후에는 "빛 조형물 전시"와 함께 무빙라이트와 네온플렉스를 설치해 형형색색, 화려함으로 경기도청 북부청사를 비추는 경관 조명 연출쇼도 진행된다.특히 내년 1월1일 오후 5시에는 국가대표급 피켜스케이트 선수들이 스케이트장에서 특별 갈라쇼를 선보인다.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경력이 있는 손서현·권예나·변세종 선수와 청소년 대표 정희라 선수 총 4명이 조명 속에서 화려한 갈라쇼를 선보일 계획이다.변상기 경기도 행정관리담당관은
경기 양주시의회는 2025년도 본 예산안 1조 2515억원을 가결했다고 23일 밝혔다.양주시의회는 총 규모 1조 2526억 원의 2025년도 예산안 중 일반회계 세출예산 13개 부서 22개 사업에서 11억 1300만 원을 삭감한 예산안을 수정 가결했다. 삭감한 예산은 도시주택국 1개 사업 4억 원, 도시환경사업소 3개 사업 3억 1790만 원, 복지문화국 9개 사업 2억 346만 원 등이다.이에 따라 내년도 예산은 올해 본예산 1조 1181억9063만원보다 약 12.02% 증가했고 일반회계는 올해 대비 11.52% 늘어났다.세부적으로 일반회계 세출예산 13개부서 22개 사업에서 도시주택국 1개 사업 4억원, 도시환경사업소 3개 사업 3억1790만 원, 복지문화국 9개 사업 2억346만원 등이다.특히 국제스피드스케이트장 유치 사업은 2400만 원 전액이 삭감됐고, 종합장사시설과 SNS 홍보비 등도 일부 삭감됐다.은남산업단지 등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사업비 132억 원과 인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모기 방제에 나선 결과 모기퇴출이 훨씬 쉬워졌다"데이터 기반 방역은 모기·해충 관련 민원 발생지역의 데이터를 분석해 모기 집중 발생 시기를 예측하고 선제적으로 방제를 진행하는 기법.구리시는 올해 "청정구리! 모기 제로(ZERO)"라는 슬로건 아래 최근 3년간의 모기·해충 관련 민원 데이터를 분석해 주택가와 상가 밀집지역, 하천, 등산로 등 모기와 해충 취약지에 대해 주기적인 방역소독을 진행했다.덩달아 관련 민원도 줄어들었다. 실제로 올해 민원처리 결과를 분석하니 방역 처리건수가 전년 대비 26.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약제 사용도 줄어 환경적인 부분에서도 효과를 본 것으로 분석됐다.시는 이 같은 성과를 기반으로 내년에는 모기발생감시장비(DMS)와 방제지리정보시스템(GIS)를 도입해 부서별 협업 통합방제에 활용할 계획이다.구리시보건소 관계자는 "데이터 기반 협업 방제는 올해 데이터분석 및 활용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면서 효과가 입증됐다"며 "전문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