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기대작"…펄어비스 붉은사막, 해외 매체 호평 이어져
펄어비스는 오는 3월 출시 예정인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붉은사막"이 글로벌 주요 미디어로부터 "2026년 기대 게임"으로 소개됐다고 27일 밝혔다.북미 최대 게임 매체 IGN은 최고 기대작 독점 소개 프로그램 "IGN First"를 통해 총 6편에 걸쳐 붉은사막의 전투 시스템, 오픈월드, 퀘스트, 보스전을 조명했다. IGN은 "전투 시스템에 담긴 개발 의도와 창의적 접근방식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평가했다.북미 게임 전문 매체 MMORPG.com은 붉은사막을 "2026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선정했다. 기대작 선정은 기자가 투표하는 방식으로 참여 기자 절반 이상이 붉은사막을 선택했다. 매체는 "보스전, 오픈월드 등 여러 차례 다양한 버전의 시연을 마칠 때마다 더 플레이하고 싶어 아쉬웠다"고 말했다.북미 종합 엔터테인먼트 매체 ComicBook은 "2026년 가장 큰 오픈 월드 게임"으로 붉은사막을 꼽으며 "아름다운 풍경, 활기찬 도시, 야생 그대로의 필드 등 다양한 탐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