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웍스, 정부 부처 공식 협업 플랫폼 선정
네이버클라우드는 AI 업무 협업툴인 "네이버웍스(NAVER WORKS)"가 행정안전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공식 협업 플랫폼으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행안부와 과기부가 함께 추진하는 지능형 업무관리 플랫폼 사업의 일환이다. 정부는 지난해 11월부터 공무원들이 내부망에서도 AI 기술을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일부 중앙행정기관을 대상으로 시범서비스를 운영해 왔다. 이후 네이버웍스는 기능성·보안성·편의성 등 종합 평가를 거쳐 주요 부처의 협업 플랫폼으로 채택됐다.네이버웍스는 행정망 내 CSAP(클라우드 서비스 보안인증) 인증받은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형태로 제공돼 생성형 AI를 실무에 안전하게 도입할 수 있는 최적의 인프라를 구현했다. 사용자 편의성 측면에서도 경쟁력을 입증했다. 네이버웍스는 20년 넘게 축적된 네이버 메일, 메시지, 드라이브 등 서비스 운영 노하우를 녹여낸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바탕으로 추가 교육 없이도 즉시 업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