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티프테크놀로지스 '국가대표 AI' 패자부활전서 기사회생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가대표 인공지능(AI)을 선발하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프로젝트의 패자부활전에서 모티프테크놀로지스 컨소시엄을 추가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추가 공모에는 모티프테크놀로지스와 트릴리온랩스 등 두 컨소시엄이 참여했으며 서면검토와 발표평가를 거쳐 모티프가 정예팀으로 선정됐다. 독파모 프로젝트는 앞서 1차 단계 평가에서 4개팀을 선발할 예정이었으나 LG AI 연구원, 업스테이지, SK텔레콤 등 3개팀만 통과하면서 나머지 한자리를 채우기 위해 추가 공모가 진행됐다.모티프는 이번 선정으로 기존 3개팀과 함께 글로벌 톱 수준의 독자 AI 모델 개발 경쟁에 돌입한다. 컨소시엄 구성에는 모레, 크라우드웍스, 엔닷라이트, 서울대 산학협력단, 한국과학기술원, 한양대 산학협력단, 삼일회계법인, 국가유산진흥원, 에이치디씨랩스, 매스프레소, 에누마코리아, 경향신문사, 전북테크노파크, 모비루스, 엑스와이지, 파두가 참여한다.모티프는 독자 기술력을 기반으로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