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G마켓은 60년만에 찾아온 흑룡의 해를 맞아 ‘2’012명에게 행운의 복 돈을 증정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1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2012명을 즉시 추첨해 G마켓 1만원 선물권을 증정하는 방식이다. 응모는 배송 완료된 주문 한 건당 한 번 가능하며 선물권은 오는 2월6일 일괄 발급된다.
윷가락을 모아 윷놀이를 하면 '0'짜(공짜) 선물의 행운도 얻을 수 있다. G마켓에서 선보인 식품, 생활, 유·아동 등 7개의 설 선물관에 하나씩 숨어 있는 윷가락을 모으면 되는 이벤트다. 행사 기간 중 결제 후 배송 완료된 주문 건에 한해 건당 윷가락 2개씩 받을 수 있다. 윷가락 찾기는 매일 7개까지 모을 수 있으며 설 선물관 별로 각각 한 번씩 받는 게 가능하다.
특히 윷놀이는 윷가락 4개당 한 번 응모가 가능한데, 윷을 던진 결과에 따라 말판 위의 경품을 클릭해 응모할 수도 있다. 여기에 윷판을 한 바퀴 돌면 순금 한 돈 증정 이벤트에 자동 응모되는 혜택도 누리게 된다. ‘G스탬프’, ‘현금잔고’, ‘스팸세트’, ‘영화예매권’ 등 총 1억원의 경품이 지급되는데 이 경품은 당첨 주차 별로 사전 배송하며 경품 중 현금 잔고는 오는 2월6일에 일괄 지급된다.
G마켓은 또 설 선물 구매 시 최대 ‘1’만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는 쿠폰도 마련했다. 이벤트 기간 동안 매일 오전 10시, 오후 2시, 6시에 각각 3000원, 5000원, 1만원 할인 쿠폰을 선착순 2000명에게 증정하기로 한 것. 쿠폰은 각각 3만원, 5만원, 10만원 이상 구매시 적용되며 발급 후 7일 이내까지 사용 가능하다. 다만 쿠폰 적용 카테고리에는 일부 제한은 있다.
마지막으로 G마켓은 ‘2’%의 마일리지를 적립해 주는 이벤트를 선보인다. 오는 1월19일까지 설 관련 카테고리 내 상품을 결제 완료한 후 상품평을 작성하면 구매 금액의 2%를 G마일리지로 추가 적립해 준다. 적립 기간은 1월27일까지며 구매 건당 최대 5000원까지 적립 가능하다. 적립된 마일리지는 현금 잔고로 전환이 불가능하며 유효 기간은 발급 후 1년이다.
G마켓 마케팅실 김소정 상무는 “2012년 설을 맞아 각 숫자에 어울리는 네 가지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보다 많은 고객들이 설 준비에 드는 비용 부담을 조금이라도 줄이고 공짜로 경품을 얻을 수 있는 행운을 가져가셨으면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