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비트코인 가격이 지속해서 떨저지며 9000만원 선도 위태로운 처지다. 비트코인을 제외한 나머지 가상화폐 가격 역시 하락세가 이저지고 있다.
29일 글로벌 가상화폐 시황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오전 6시5분 기준 비트코인은 전날보다 1.17%, 일주인 전보다 6.80% 떨어진 5만9322.03달러(약 9124만원) 선에서 거래된다.
이더리움은 전날 보다 0.85% 떨어지고 일주일 전과비교해선 9.01% 내린 1559.89달러(약 240만원) 선에 가격이 형성됐다.
바이낸스코인(BNB)은 하루 전보다 1.52%, 일주일 전 보단 6.29% 하락한 547.88달러(약 84만2400원원) 선을 오간다.
지난 일주일 동안 3.30% 내린 솔라나는 이날 0.51% 떨어진 70.26달러(약 10만8000원) 선을 오가며 하루 전 보다 0.53% 떨어져 310.48달러(약 47만7500원) 선에서 거래되는 모네로는 일주일 동안 2.22% 내렸다.
주요 가상화폐 가격이 최근 일주일 새 대부분 약세를 보인 가운데 세계 최대 기업 비트코인 보유 업체 스트래티지 주가는 지난 26일(현지시각) 기준 나스닥에서 전 거래일 보다 3.54% 떨어지며 마감됐다.
반면 미국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베이스는 같은날 4.59% 오르며 거래가 종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