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왕실 공식 납품 초콜릿인 '드보브 에 갈레(Debauve et Gallais)' 매장 안은 앤티크한 초콜릿 관련 오브제들이 자리잡고 있다.
다가오는 발렌타인데이에 세계3대 초콜릿 브랜드 중 하나인 '드보브 에 갈레'에서 사랑하는 연인과 명품 수제 초콜릿을 만끽해 보는건 어떨까?
가격은 아소르띠망 느와르(Assortiment noir)세트가 18만5000원부터 130만원, 피스톨(pistoles)은 개당 2500원이다.
공유하기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