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직이는 장난감이 어린이들을 상상의 나라로 초대한다.

체험놀이 인형극 <토이랜드>는 과학전시체험과 참여형 인형극을 동시에 관람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 작품은 '토이랜드'를 배경으로 어린이들의 신나는 모험과 우정을 그린다. 특히 <토이랜드>는 무대인 장난감 마을을 통해 어린이들이 과학의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어린이들의 무대체험을 위해 주인공도 사람이 아닌 움직이는 장난감인 오타마타 인형으로 채워 놨다. 실제로 공연 속에서 관객들은 오토마타 인형들과 잦은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극을 함께 만들어가는 물론, 무대 위에서 인형을 동작하며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도 맛볼 수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가족관객을 대상으로 오토마타 인형(반제품) 만들기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에게 특별한 경험도 선사할 수 있다.
 


5월3일부터 7월1일까지. 국립서울과학관 기획전시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