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린트에서는 BMC의 성낙현이 1위로 5점을 얻었고, 스톡의 엘머 피터세가 산악왕에 올라 8점을 추가했다.
스톡의 강지용은 대회 3일 연속 신인상을 기록하고 있다.
BMC는 단체 종합에서도 1위를 지켜나갔으며, 스톡과 팀 로토 엘에스알이 뒤를 이었다.
한편 대회 중반부로 접어드는 상황에서 선수 피로도도 더해지고 있다. 3일째 대회에서는 156명 중 111명만 결승선에 들어왔다.
4일차 레이스는 전남 곡성에서 경남 거창까지 94.8Km에서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