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경춘선 폐철로를 이용, 남양주 운길산역에서 춘천까지 총 연장 48km의 자전거길을 조성한다고 3일 밝혔다.
이 사업에는 135억원의 국비가 들어간다.
한편 중앙선 폐철로를 활용한 남한강 자전거길은 매일 3천여 명 이상이 방문할 정도로 자전거 명소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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