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동 아파트 82.5㎡
1회 유찰 9억6000만원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443번지 현대아파트 64동 104호가 경매 나왔다. 압구정고교 북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4개동 432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1976년 12월에 입주했다. 12층 건물 중 1층으로 남서향이며 82.5㎡(33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압구정로, 현대길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압구정초, 압구정중, 압구정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서울성모병원과 현대백화점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2억원에서 한차례 떨어져 9억6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가압류 2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10억2000만원에서 12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8000만원에서 3억5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2012년 5월17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4계다.
사건번호 11-23270
문정동 아파트 136.33㎡
2회 유찰 7억6800만원
서울 송파구 문정동 150번지 올림픽훼밀리타운아파트 304동 906호가 경매 나왔다. 가원초등학교 남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56개동 4494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1988년 12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9층으로 남향이며 136.33㎡(49평형)의 구조로 방이 4개다. 패밀리길, 송파대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가락시장역이 걸어서 7분 거리에 있다. 가원초, 가원중, 가원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가락농수산물시장과 삼성서울병원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2억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7억68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5건, 가압류 2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와 후순위 소액임차인 1명이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9억원에서 9억8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원에서 4억7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2012년 5월14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4계다.
사건번호 11-12341
당산동 아파트 108.15㎡
2회 유찰 4억4160만원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 376번지 강변래미안아파트 312동 603호가 경매 나왔다. 영동초등학교 북동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13개동 801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2002년 6월에 입주했다. 19층 건물 중 6층으로 북동향이며 108.15㎡(44평형)의 구조로 방이 4개다. 양평로, 노들길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당산역이 걸어서 7분 거리에 있다. 영동초, 당산중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신세계백화점과 한강성심병원, 선유도공원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6억9000만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4억416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3건, 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6억3000만원에서 7억8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원에서 3억5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2012년 5월15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10계다.
사건번호 11-26398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02)594-9300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229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