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5일 바이클로는 세 팀으로 나뉘어, 밀양 낙동강 라이딩을 펼쳤다. '자연을 즐기는 팀'과 '바람을 즐기는 팀'은 밀양 아리랑제 행사에 참가하고, 경천대 하이킹 코스를 가볍게 즐겼다. '속도와 땀을 즐기는 팀'은 낙동강 자전거도로에서 새나루고개 46km를 달렸다.
한편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특별한 혜택도 있다. 5월에 녹색자전거열차를 두 번 이용하면, 자전거 의류 세트를 제공한다.
참가 등 자세한 사항은 <a href="http://www.biclo.co.kr/" target=_new>바이클로</a>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녹색자전거열차'는 4대강 연계 자전거 여행 프로그램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코레일이 함께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