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동 아파트 125.4㎡
2회 유찰 4억2880만원
서울 동작구 사당동 169-8번지 대림아파트 7동 204호가 경매 나왔다. 사당중학교 남동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12개동 1152세대의 대단지 아파트로 1989년 11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2층으로 북동향이며 125.4㎡의 구조로 방이 4개다. 동작대로, 사당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7호선 남성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남성초등, 사당중, 경문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태평백화점과 중앙대병원, 삼일공원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6억7000만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 4억288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5건, 질권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6억원에서 7억4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9000만원에서 3억1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2012년 5월30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10계다.
사건번호 11-22093
잠실동 아파트 95.84㎡
1회 유찰 5억6000만원
서울 송파구 잠실동 320번지 잠실우성아파트 102동 1106호가 경매 나왔다. 잠전초등학교 남측 인근에 소재한 7개동 555세대의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83년 9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11층으로 남서향이며 95.84㎡의 구조로 방이 3개다. 백제고분로, 삼전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잠전초등, 아주중, 정신여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삼성서울병원과 롯데백화점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7억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5억6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1건, 압류 1건, 가압류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6억원에서 6억6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7000만원에서 3억2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2012년 6월4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5계다.
사건번호 11-17766
목동 아파트 114.57㎡
2회 유찰 3억3920만원
서울 양천구 목동 709-2번지 성원2차아파트 101동 203호가 경매 나왔다. 등마초등학교 동측 인근에 소재한 4개동 423세대의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99년 7월에 입주했다. 17층 건물 중 2층으로 남서향이며 114.57㎡의 구조로 방이 4개다. 등촌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등마초등, 영도중, 강서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현대백화점과 이대목동병원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5억3000만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 3억392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2건, 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후순위 소액임차인 1명이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5억3000만원에서 6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7000만원에서 3억원이다. 매각일자는 2012년 5월29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9계다.
사건번호 11-27391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02)594-9300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231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