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스 전 대사의 말대로 자전거길은 삶과 밀착되어 있다. 자전거길은 과거와 현재, 전통과 현대, 농촌과 도시를 연결한다.
쌍암고택(중요민속자료 제105호)은 조선 후기 사대부의 집으로 '쌍암'은 집 앞 두 개의 큰 바위에서 유래한다. 또한 주인 이름을 따 최상학 가옥이라고도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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