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자전거 정책을 총괄하고 있는 맹형규 행정안전부장관이 머니바이크 오픈을 기념해,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다음은 메시지 전문이다.



${IL01}머니투데이의 '머니바이크 섹션' 오픈을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머니투데이는 경제 트렌드에 관한 깊이 있는 분석과 유익한 정보 제공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이번에 오픈하는 '머니바이크'가 건강하고 건전한 자전거 이용문화를 정착하는 데에 중심 역할을 해 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우리 국토 구석구석을 두 바퀴로 갈 수 있는 전국 자전거시대가 개막되었습니다. 서해안 아라빛섬을 출발하여 남한강을 지나, 새재를 넘어 낙동강을 따라 부산 을숙도까지 갈 수 있는 아름다운 국토종주 자전거길이 개통되었습니다. 또, 금강, 영산강의 자전거길도 열렸습니다. 1757km의 자전거길 대동맥을 갖게 된 것입니다.



이러한 아름다운 자전거길을 따라 사람과 사람이 만나고, 지역과 지역이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도록 '머니바이크'의 많은 도움을 당부 드립니다.



머니바이크 오픈을 축하드립니다.



행정안전부장관 맹형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