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워라이드 'TOMA 300'
<a href='#popup' onclick="window.open('http://search.mt.co.kr/?kwd=000680&search_type=m', 'popup')">LS네트웍스</a>가 8월 파워라이드 전기자전거 'TOMA 300'을 출시하며, 전기자전거 사업을 본격화한다.



국내·외 유수 자동차 제조사와 전동·배터리 글로벌 기업들이 전기자전거 시장 선점을 위해 각축전을 벌이는 상황에서 LS네트웍스의 행보가 빨라지고 있다. LS네트웍스는 국내 전기자전거 전문기업 '파워라이드'와 R&D 협약을 맺고, 양산 및 국내·외 마케팅에 집중하고 있다.



LS네트웍스는 먼저 파워라이드 'TOMA 300'을 8월에 출시하고, 내년 2월 자체 브랜드로 세계 시장 공략에 나선다. 관계자에 따르면 자체 브랜드는 배터리를 내장한 일체형 프레임에 후륜에 모터를 장착한 친환경 하이브리드 제품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충전과 보관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고, '스마트'한 통신·제어 기능으로 정부나 지자체 등 공공자전거 시스템에도 최적화되어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8월 선보이는 파워라이드 'TOMA 300'은 내리막길에서 자동 충전할 수 있는 모터(회생충전)가 강점으로 꼽힌다.



▲ 후륜 모터(좌)와 배터리 내장형 프레임(우)
프레임 : 알루미늄 모노코크

변속기 : 시마노 외장 7단

배터리 : 37V 리튬폴리머 배터리

모 터 : BLDC모터(회생충전 기능)

주 행 : 30-80km



박정웅 기자 parkj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