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뻘배'와 카약(좌우)
전남 보성군이 '2012 대한민국 레저스포츠 페스티벌'을 7월 14일부터 이틀 동안 지역 율포 해변에서 개최한다.



육상, 수상, 항공 레저스포츠를 총 망라한 페스티벌에는 '뻘배(개펄 이동용 널판)' 등 이색체험에서부터 카약, 스킨스쿠버, 호버크라프트, 열기구와 초경량항공기 등 20여 레저스포츠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



인기가수 축하 공연과 풍등 날리기 등 이벤트 행사도 열린다.



참가비 1만 원(상해보험 포함)으로 20여 종목을 체험할 수 있고, 율포해수풀장과 한국차박물관 등도 무료입장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페스티벌 홈페이지(www.klsf.kr)에서 접수한다.



이번 행사는 레저문화 활성화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 등이 후원한다.



박정웅 기자 parkj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