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동 아파트 127.75㎡
2회 유찰 11억8400만원
서울 강남구 대치동 506번지 선경아파트 10동 503호가 경매 나왔다. 대치초등학교 동측 인근에 소재한 7개동 644세대의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83년 12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5층으로 남동향이며 127.75㎡(46평형)의 구조로 방이 4개다. 삼성로, 남부순환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대치역이 걸어서 7분 거리에 있다. 대치초등, 대청중, 경기여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백화점과 삼성서울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8억5000만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 11억84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3건, 가압류 2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15억5000만원에서 20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7억원에서 8억5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2012년 8월23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8계다.
사건번호 11-14320
잠실동 아파트 134.49㎡
2회 유찰 10억8800만원
서울 송파구 잠실동 86번지 아시아선수촌 아파트 13동 607호가 경매 나왔다. 정신여중 남동측 인근에 소재한 18개동 1356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86년 5월에 입주했다. 18층 건물 중 6층으로 남동향이며 134.49㎡(47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올림픽로, 백제고분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종합운동장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아주초등, 아주중, 정신여중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백화점과 아시아공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7억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 10억88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2건, 가압류 3건, 압류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후순위 소액 임차인이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15억원에서 17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6억원에서 7억원이다. 매각일자는 2012년 8월20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4계다.
사건번호 11-14927
신정동 아파트 84.99㎡
2회 유찰 2억9440만원
서울 양천구 신정동 336번지 청구아파트 103동 1801호가 경매 나왔다. 신목초등학교 북동측 인근에 소재한 5개동 279세대의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92년 10월에 입주했다. 18층 건물 중 18층으로 남동향이며 84.99㎡(36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신목로, 안양천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오목교역이 걸어서 7분 거리에 있다. 신목초등, 목동중, 신목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현대백화점과 안양천근린공원, 이대목동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4억6000만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 2억944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7건, 압류 2건, 가압류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와 후순위 소액임차인 1명이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수부담은 없다.
시세 3억 8,000만원에서 4억3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6000만원에서 2억8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2012년 8월22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4계다.
사건번호 11-18984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02)594-9300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243호에 실린 기사입니다.